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냥 형식적으로 모여서 뭐 교육이 아니고. 그래야 체감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이게 지진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그 짧은 시간에, 이게 뭐 예산도 600만원 가지고 정비하는 차원밖에 안 되잖아요.
그것을 고민하셔서 어떻게 할 건가, 다 똑같을 거예요. 각 시군이 이게 다 레퍼토리가 똑같은 것 같은데 그것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거 한번 계획수립을 하셔서 새롭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다 형식적인 이게 어떻게 보면 그런 사업들이에요.
리플릿 보면 안 볼 수도 있고, 다 예산 들여가지고 그것도 제작해서 배부를 하잖아요. 그런데 몰라요, 그거. 지진 나면 어떻게 해요.
방송에도 많이 나오기는 나오겠지만 진짜 찾아가서 교육해서 어르신들 지진 났을 때 집에 있을 때 “어디로 가시오, 어디로 대피하세요.” 이런 것 정도는 본인들이 알아야 해요. 그게 실질적인 어떤 교육이고 이게 본인들의 행동요령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터득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