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제 한 두 가지 정도 좀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잠깐만요……. 우리가 이번 예산에 연작 장애 경감 자재 지원사업을 했었잖아요.
그걸 제가 데이터를 한번 봤어요. 자료를 한번 볼까요? (자료화면 띄움) 이 자료는 제가 이 사업 하기 전에 농장이 안 된 농장.
그러니까 뭐냐면, 연작 장애가 온 곳하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다가 약재를 썼는데 이제 제대로 된, 농사가 원활하게 된 그런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이쪽 마늘은 연작 장애로 보여지는 추종이고, 이쪽 우측에 있는 것은 확실하게 거기에다가 약재를 썼어요. 한번 다시 넘겨주면…….
이분이 이렇게 작년 여름에 비닐을 씌워서 농사를 지었는데 확실하게 효과를 본 거예요. 이게 데이터로 나와 있어요. 계속 몇 사람이 그렇게 했는데, 그런 연작 장애가 나중에…….
농사가 이제 잘 되니까 확실하게 이런 데이터들이 나와 있다. 확실하다라고 이렇게 지금 보여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하고 얘기할 때 이게 과연…….
가능한 부분들도 서로 매칭하기가 좀 쉽지 않았었는데, 이제 저는 이 상황을 넘어서면 도하고 같이 얘기해서 친환경 제품들을 그 뒤에 써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왜 그러냐면, 지금 이렇게 사용해서 내년도에 가면……. 지금 올해 사업을 했으니까 내년도에 가면 더 확인될 거 아니에요, 농가들이.
그리고 이제 더 필요로 한 농가들이 더 구매해서 다른 곳에다도 연작……. 농사를 거기만 짓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옆에 자기가 짓는 농장에다도 다시 저걸 활용할 때……. 그 뒤에 계속 쓸 수는 없잖아요, 저 제품을.
그래서 도하고 같이 얘기해서 친환경 제품을 같이 쓰게끔 해주면 땅이 다시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지금 이렇게 자료를 가지고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소장님 얘기 간단하게 한번 말씀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