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봉동·용진 지역구 성중기 위원입니다. 제 목소리가 조금 고르지 못한 점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161페이지 보면, 삼례 딸기 축제가 있잖아요. 그 부분이 1996년도부터 해서 지금까지 이어졌는데, 이제 온난화 때문에 조금 기간이 짧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봤을 때 주차장에서 하다 보니까, 아스팔트이다 보니까 열기가 좀 높고, 기온이 평지에서 하는 것보다는 조금 주차장이 아스팔트이다 보니까 높아요. 그 부분하고, 홍보 효과를 보려면 좀 더 거리적으로, 좀 확장된 지역으로 가서 했으면 좋겠는데 주차장으로 이렇게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를 못하니까 주차 공간이 상당히 부족한 그런 부분이 있어서……. 행사를 계속 이쪽으로 지금 하려고 하시는지 아니면 대체 부지를 지금 선정하는데 그 부분이 좀 아직 여의치 못해서……. 계속 그쪽으로 지금 2년 동안 했잖아요?
그쪽으로 지금 하는 것인지. 그 부분은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