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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359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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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차적으로 진행했던 것에서 처리는 처리, 우리가 그래도 다시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해가지고 추진을 해야 되는 거니까 별개 사업을 하나 놓고서 했고 그것도 또 부득이하게 연말로 미뤄졌기 때문에 이월하는 것이니까 명시이월로 처리, 나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거를 공사라고 생각해 보시자고, 공사. 어떤 공사를 해서 설계를 하고 착공을 하고 계속 공사를 하면서 준공을 앞두고 가는데 중간에 선정한 업체가 폐업을 했어요, 망했어요. 그러면 다시 업체를 선정한다고 해서 새로운 사업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우리가 그거를 가지고 2차 공사 사업, 이렇게 발주를 안 넣어요. 계획을 그렇게 수립 안 한다고요. 하나의 사업을 두 개의 사업으로 쪼갠 것 같은 느낌인 거죠.

그래서 폐업으로 사고는 사고대로 떨어버렸고 -부득이하게 2차로- 하나를 두 개로 나눈 이 건은 이월된 것을 명시로 했으니까 이게 과연 맞느냐를 제가 여쭙는 거예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