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이 지원 정책에 과장님께서 애를 많이 쓰셨다는 생각이 드는 게요. 지난번에도 그렇고 업무보고받을 때도 그렇고 항상 생각이 들지만 채용장려금 510만 원으로 정규직 한 명을 고용한다는 건 기업에 엄청난 부담이거든요. 오히려 금액을 증액시키거나 만약 우리 구에 예산이 그렇게 편성되어 있지 않다면 이런 기업에 이렇게 누군가를 채용한다면 여기에서 더 증액해서 채용장려금을 주기 어렵다면 그 기업에 어떤 세제 혜택이라든가, 그리고 기업의 경우에는 세무 기장료가 매월 많이 부담되지 않습니까?
기업 인원이 2명 내지 3명인 경우에는 기장료도 상당히 부담이 될 것이고 최소 11만 원 이상 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마을세무사를 통한 세무 기장 무료서비스라든가 다른 지원도 적극적으로 모색하셔야, 과장님 너무 애쓰시는데 이만큼 하신 것도 저는 대단한 것 같은데 예산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해서 많은 안타까움이 있어서 말씀 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