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정부시책이 청년실업에 대해서 문재인정권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역으로도 청년 사업가 들이 많이 태동되어야 하고 나주시도 상당부분 많은 정책으로 청년사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인구에 증가에 대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어찌됐든 청년몰 사업이 지역에 불씨가 돼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큰 성과가 없었던 것으로 보여 집니다. 어찌됐든 이 부분이 지금쯤이면 청년몰 청년들 포함해 전남노동연구원, 나주시 또는 시의원 포함해서 이 부분에 대해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끝장토론이라든가 현실진단을 해보자는 거죠.
그러고 나서 과연 어떻게 하면 활성화가 될 수 있는가, 실제 제가 생각하더라도 나주시의 충분한 자원으로도 행정자원으로도 행사를 집중화시킨다든지 그 지역을 상리단길을 청년몰로서 띄울 수 있는 전략적 자원들은 많이 있다고 봐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얽을까 물론 행정에서 리드하는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들에게도 창업가 정신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리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어찌됐든 그러한 자리를 마련해서 끝장토론이라도 해서 창업가 정신이 필요하니 노력하라고 하는 컨설팅제안이라든가 아니면 저희들이 어떻게 청년사업에 대해서 나주시가 어떤 비전을 줄 수 있는가 라는 부분에 공론의 장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검토 좀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