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근데 현실적으로 정말 계속 끊임없이 계속 와 닫는 민원 하나가 그린로에 계신 분들이 999번의 행방이 빛가람로로 바뀌면서 똑같은 민원을 계속해서 반복으로 하시는데 물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셔틀을 타시라고 하고 저도 셔틀을 타보면서 그런 것을 다 안내도 말씀을 드렸고 지금까지 그런 내용들을 계속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이 말씀을 하신다는 이야기죠.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한 조금은 고민을 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아까 외부에 교통이 불편한 면단위라든지 DRT를 이용해서 대책을 내놓고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그린로에 계시는 연세 드신 분들이 문제인거에요. 환승을 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불편은 두 번째인 것 같아요. 지금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그 차가 어디로 가버렸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환승에 대해 원활하지 않고 그것에 대한 두려움 이것이 심리적으로 깔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도 그것에 대응하는 무언가의 대책을 내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에서 저도 계속 생각을 해봤지만 뭔가 제가 그 대안을 찾지는 못했어요. 그렇지만 교통행정과에서는 전문적인 교통에 대한 일을 보시니까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서 이런 현상이 없으리란 법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쪽에서의 상황과는, 다른 시도와는 다른 특수상황 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무언가가 마련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