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지민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도 이거를 계속 사용해 보면서 느낀 게 타 업체, 타 어플은 배달료 무료, 그런데 여기서는…… 한 업체 같은 경우에는 한 6900원 발생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업체마다 되게 상이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결국 배달료 때문에 기존 업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게 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매장과 가격이 다른 케이스가 여기에도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타 업종 같은 경우에는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예 로고처럼 한 경우도 있는데 땡겨요에는 이게 없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곳에서는 배달료가 무료인데 여기서는 배달료가 발생하고, 여기서는 업체랑 가격이 똑같은데 여기서는 좀 더 비싸고, 이런 케이스 때문에 저는 과연 이 땡겨요가 얼마나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계속 가는 것 같습니다. 그를 위해서 오늘 이용국 의원님께서도 지원을 통해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고 극복하고자 해 주신 것 같은데, 저는 비용추계에서도 과연 이 금액으로 가능할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오히려 이거를 좀 더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실장님께서 현실적인 부분, 실제 사용자분들과 전문가분들과 더 많은 논의를 통해서 혜택이라든지 지원 방안에 대해서 좀 더 논의를 거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