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본예산 없이 지금 신규사업으로 교육청에서 5억을 세우고 우리가 1억을 세워서 6억짜리 원어민 보조교사에 대해서 지원하겠다. 그런데 여기 보면 완주는 2명이고 교육청에서 담당하는 것이 10명이에요. 그래서 나눠봤어요.
제가 계산기 두드려 봤더니 용역해서 한 사람에 5천만원씩 가는 거예요, 어떤 이유가 됐든. 보수가 됐든 시간외수당이 됐든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한 사람에 5천이에요. 그런데 이게 추경이에요.
추경인데 12개월 곱하기해서 갖고 왔습니다. 지금 추경이면 곱하기 6개월이어야 맞잖아요. 그러면 이미 돈을 다 쓰고 우리한테 달라고 하는 거나 똑같은 거 아니에요, 지금?
그래서 제가 부서하고 기획실에 뭐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이런 계산법을 가지고 왔는데도 이대로 예산서에 올려서 이것을 심의하라고 올려줘요, 우리한테? 추경이에요, 지금.
본예산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