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도 체계적으로 해서, 지금 뒷부분도 체계적으로 해서 좀 나눴으면 좋겠고, 지금 뒷부분 삼례도서관 그 부분도 좀 이렇게 봤을 때 수용 인원이나 그런 부분들이 참여도가 높으면 군비를 투입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을 하고……. 그다음에 지금 주강사, 보조강사 해서215만원, 22회인데 너무 적어요. 우리가 지금 각종 위원회 수당도 기본 1시간이면 7만원, 1시간 넘으면 10만원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2명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22회에 215만원이면 어떻게 지금 책정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강사료 그 부분도 현실에 맞게 하고 좀 그런 부분들도 잘 맞춰서 도비, 물론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도비로 하겠지만 도비가 충분치 못하면 군비라도 지원해서 이 부분이 꼭 효과가 크면 이렇게 좀 검토해서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적절하게 강사료가 지급되고 있는가 그런 부분들도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삼례하고 아까 그 마을하고는 조금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 좀 많이 적절하게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