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단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비상임일지라도 자꾸 특히 젊은 사람들인데 희망을 주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하고 잘하고 봉사도 하고 하면은 또 이년 후에 비록 비상임 본인들이 비상임을 원하기 때문에 아까 오전에 그런 말씀 하셨어요.
또 다른데 가서 자기 일을 알바를 하든 자기 일을 하기 때문에 매주 이틀간 와서 여기서 근무하면서 한다 그렇게 해서 대체적으로 본인이 원튼 원치 않은 간에 비상임으로 남아 있는 경우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이 열심히 잘하면 특별하게 문제가 없고 잘하면은 굳이 다시 공개채용하고 뭐하고 할 일 있겠어요? 그분들한테도 이렇게 희망을 줘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대단히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마는 공무원들도 말입니다. 공무원들도 이 과장님 실례되는 이야기입니다.
공무원들도 나 여기 육개월 있으면 끝나나 그 말은 뭔 말이겠습니까? 실제 과장님도 그렇고 팀장님도 그런 분들이 종종 끝나나 그러면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면 그냥 대충 사고 없이 넘어가면 이제 다 끝나요 열심히 할 필요 뭐가 있겠습니까 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단 말입니다. 과장님들도 그럴 때 있어요.
그럴 때는 열심히 잘하시오 얘기를 합니다마는 더더군다나 비상임단원들이 대충 2년 있다가 말아버리면 그러지 차라리 하고 있으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열심히 하면 보이지 않게나마 인센티브를 줘가지고 그분들이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하면은 얼마나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