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 모델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모델은 이 모델대로 하되 또 다양한 모델이 나와야 하는데 어찌 됐든지 간에 어찌 됐든 농정과에서는 이 모델 말고도 여기서 시사하는 바가 두 가지가 있죠. 규모화를 시킬 것, 그리고 판로확정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시사점들이 있어요. 결국은 나주시가 하는 것들이 작목 전환으로 해서 지원, 그러니까 소비자 니즈에 맞춰서 작목전환과 지원에 있어서 농정방향이 집중을 해야 되겠다, 두 번째는 아까 말씀 드린 대로 컨설팅과 교육에 있어서 이 사람들의 교감과 현실인식을 갖도록 해줘야 겠다, 세 번째는 계약 재배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생산의 불안감을 덜어줘야겠다는 거고 아울러서 네 번째는 판로확보인데 판로 확보를 제대로 구축해 줘야겠다는 말이죠.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마케팅 채널 점검이죠. 이러한 것으로 인해서 소비자 니즈에 맞게 판로 확보를 해서 수출이나 판로를 했는데 이것이 이상이 없는가, 그러면 어떤 부분에 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들, 그리고 소비자 니즈를 끊임없이 계속 조정해서 다시 소비자, 생산자들한테 피드백을 주는 장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동정의 방향에 더 집중해주셔서 나주 관내의 농민들 농업이 힘든데 어찌 됐든 이런 여러 가지 많은 정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엮어내지 못했던 게 사실인데 이제부터라도 좀 나주시가 그런 부분을 엮어 낼 수 있는 좋은 머리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