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338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12-05

장순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기존 습식으로 하지 말고 건식으로 하면서 반드시 마사토를 넣어야 한다고 해서 기존에 있던 황톳길에 대한 혼란스러운 부분을 정리한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다른 지자체에서도 기준이 돼야 할 것 같고요. 우리 구에서도 그에 맞게끔 새로 만든다든지 기존에 있던 걸 수리할 때 기준을 지켜서 해야 할 것 같다.

황톳길이 건강에 좋다고 언론에 한 번 나오니까 정신없이 이쪽저쪽에서 다 하기는 하는데 사실 마사토가 섞인 게 더 좋고 황토만 있으면 안 좋은 균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황톳길 걸을 때 양말을 신으라는 것이 바로 그런 이유거든요. 그런 부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저는 설명을 들어보니까 신대방동과 연관되어 있더라고요. 도림천 주변 뚝방길 쪽에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저한테도 있었어요. 그래서 1개 만드는 데 돈이 얼마 들어가나 봤더니 7,100만 원이 들어가요.

민원이 있어서 제 지역구만큼은 살려서 일단 7,100만 원, 기존에 있던 동작 황톳길이 아닌 마사토가 섞인 건식으로 해서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문제없이, 도림천 위에 만들 때도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만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측면에서 7,100만 원, 제가 다른 지역에서 혼날지 모르겠지만 1억 2,900만 원 삭감한 7,100만 원으로 한 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용역, 용역해서 보니까 143쪽에 공원 안전유지 용역이 있어요. 9억 100만 원입니다.

그동안 공원관리에 큰 어려움은 없었잖아요?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