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농촌진흥과가 농촌을 진흥하기 위해서는 거시적인 담론이 있다면 농촌을 진흥하기 위해서는 그 구성원들, 농업과 농촌과 연계에 있는 도시민들을 포함해서 관내에 있는 시민들에게 어떻게 접근 할 것인가라는 첫 번째 측면에서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시행에 있어서 그들이 소외 되지 않고 세밀하게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거기에 본인들의 웰빙을 제고할 수 있는 측면이 있죠. 두 번째는 더 나아가서 경단녀라든가 아니면 저희가 제2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길목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한걸음 더 나가서 실제적으로 삶의 행복을 주면서 또 하나의 창업 기반이 될 수 있는 것까지 나아간다면 상당히 프로그램의 접근도가 맞지 않겠느냐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 프로그램을 진행을 많이 해보셨는데 배를 맥주화해서 프로그램 진행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