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민들 그리고 대전 시민들께 충분히 설명을 해서 국회의원들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런 체제와 제도를 개편하는 것을 가지고 자기들 당의 이익, 정쟁으로 삼지 않도록 하는 것에는 도민들과 시민들의 참여 그리고 그들의 주장, 캠페인, 시위까지는 아니라도 그러한 추진 대회 이런 것들을 한다면 결코 가볍게 볼 수는 없을 것이다 하는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그런 계획을 세웠지만 사실은 과연 어떤 것을 가지고 우리 도민들께 이 행정통합의 문제들을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 것인가 하는 사안들이 정말로 실질적으로 세밀하게 준비가 되어야 할 것이고요, 국세 이양, 자치경찰 실질화 등의 세부적인 사안 등을 우리 도민들께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국회에서 그것들을 정쟁으로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도민들과 시민들 다수의 주장이니만큼 아주 긍정적이고 어쩌면 더 압도적인 주장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 사실은 저는 행정통합위원회에서 소통위원장을 맡고 있는데요, 제가 한편으로 지난번에 우리 팀장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각 시군에 이런 소통위원회가 열려야 된다는 걸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편삼범 위원님 그리고 김민수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교육 분야는 사실 너무나 중요한 문제인데 이것을 빠뜨렸구나 하는 생각이 지금 들어요. 그래서 교육계를 대상으로 한 소통의 장이 개최되어야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지금 각 시군의 계획이 섰는데 여기에 추가로 교육계를 상대로 한 소통의 장을 확실하게 가져야 될 것 같다 그런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