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나주시에서 동의를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생각하고. 10쪽 가능하면 생략하고 갈랍니다. 10쪽에 보면 이제 이거 보면 경로당 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제가 이제 과거에 선거를 할 때에도 평상시에도 경로당 어르신들을 뵈러 가면은 한글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상당히 어르신분들이 한글에 대한 깨우침에 대한 갈망이 굉장히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과거에 이제 학원을 이렇게 경영을 하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몇 번 하는 것을 봤는데 언뜻 떠오르는 게 물론 한두분을 보고 경로당을 다니면서 마을 회관을 다니면서 이렇게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선생님들이 이렇게 선정을 해서 아니면 나주시 뭐 중부복지관 관련됐다든지 아니면 영산포 노인복지관에 관련됐다든지 거기서 소수에 대해서라도 출장방문을 해가지고 그 마을 어떤 마을회관에 있는 분들이 수를 이렇게 모아서 소수라도 모아서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하면 어쩌겠느냐는 한글을 깨우쳐 주면 어쩌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가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