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오늘 빈집 얘기 많이 하셨는데 빈집이 개별 빈집도 있어요. 농어촌 가면 개별 빈집, 원도심 가면 단독주택들이 있는데 보면 빈집들이 집단화돼서 비어 있는 곳들이 있어요. 옛날 면 단위 지역을 가면, 당진 같은 경우도 정미면이라는 곳을 가면 옛날에 장터가 섰던 곳에 쫙 다 빈집들이 돼 있어요, 그게 사유지지만 방치되고 있고.
그런데 빈집을 철거하기에는 사실 역사적으로나, 아니면 좀 아깝기도 해요. 거기에다가 무슨 특화를 시켜서, 아까 국장님이 청년창업타운이라든가, 아니면 문화예술 관련된 것들이 쫙 들어가면 좋겠다,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 생각을 제가 했던 적이 있는데 그런 사업들도, 빈집 철거만이 아니고 집단화된 빈집들 특성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한번 건축국에서 고민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