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저는 건축, 건설 전문가는 아니어서, 대부분의 공동주택들이 준공 후, 입주 후에 하자보수 관련된 민원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들을 사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시행사·시공사하고의 협의라든가 민원이 발생하고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일례로 저에게도 민원이 들어온 사안들이 입주를 하고 나서 지하주차장에 -과장님도 한번 다녀오셨는데- 물이 막 여기저기 정신없이 새는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하자보수 처리를 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요청한다고 바로 그쪽에서 움직여주는 게 아니라 행정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논란이 막 돼서야 업체에서 추진하고 관심 갖고 이런 분위기더라고요, 가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전에 빨리 뭔가 캐치가 되고 하자가 생겼을 때는 바로바로 신속하게 처리가 될 수 있는 공적인 시스템이 필요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