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그리고 저희들이 경기가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축제가 많이 예산들이 지금 올라와 있어요. 지금 오천그린광장에 10월에도 전략기획국에서 콘텐츠과 11억이 넘는 예산이 편성되고, 또 저희 관광국에서도 푸드앤아트페스티벌 그것은 매년 하는 사업이긴 하지만 계절이 중복이 돼요, 10월.
그러면 우리 순천에 그거 하나 축제를 보기 위해서 오는데 이것저것 분산이 되다 보면 좀 흐트러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 순천의 대표적인 축제 이게 필요할 것 같고, 또 타 지자체도 축제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굉장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예가 있습니다. 그런 선례들을 잘 참고해서 분산보다는 하게 되더라도 집중적으로 해서 우리 순천에 어느 계절에 가면 그 축제도 볼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외부인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관광객이 유입될 수 있도록 그게 또 유입됨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데 일조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