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린 말씀이 그 말씀이에요. 지금 우리 지사의 정책 방향에 따라서 그렇게 하는 줄로 알고 하는데 그 내용들은 확실하게 공유재산 심의까지 가서 국가의 공모사업에 응모하는 정도의 서류상으로 분명한 약속을 하고 집행을 하고 움직일 것에 대해서는 우리 도가 흔쾌히 동의를 안 해 주는 것으로 인식을 하게 되는 경우라서 이건 신뢰의 문제일 수도 있고 일을 풀어나가는 방식에 대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 두 가지가 같이 있을 텐데 저는 먼저 신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생겨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협의를 해야 되고, 그거는 뭐냐 하면 이후에 논산시가 스마트팜 관련해서 꼭 필요하고, 우리 도유지가 대략 한 10㏊ 정도 되는 넓은 땅의 필요성에 대해서 그 인근에 같이 하나의 단지로 묶여 가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요청을 했을 때 이게 안 될 수도 있겠다라는 판단, 염려와 우려까지 갖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게 꼭 필요하고, 만약 이 정책들이 확장되고 잘 되어 갈 때는 충분히 우리가 그걸 제공할 용의도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판단한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 진행되는 내용을 따져가다 보니까 그 생각을 하고서 우리 논산시가 일을 진행하기에는 염려스러운 점이 있으니까 그런 걱정을 하는 격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