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걱정입니다. 언론에서도 30-40% 정도가 임용 후 퇴직한다는 얘기도 들었고, 실제로 본 적도 있는데. 그렇다면 그분들에 대한 사전교육이나 물론 교육을 받고 오겠지만 좀 더 부서에서 업무를 툭 던져주는 것보다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훈련할 수 있는 기간을 갖고 아까 얘기했듯이 병가를 갑자기 갈 때는 누군가가 떠안아야 하고 그러다 보면 업무 하나가 두 개가 되고 두 개였던 업무가 세 개가 되면 나도 모르겠다 병가나 가자 해서 가게 되면 그게 다른 사람한테 고스란히 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게 복지사업과뿐만 아니라 어르신정책과도 그렇고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하니까 국장님, 직원분에 대한 부분 많이 고민하시고 퇴사하는 일도 좀 없도록, 물론 그게 안 되겠지만, 그래도 퇴사를 최소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뭔가? 국장님과 청장님한테도, 사실 동작구 복지가 좋긴 좋아요. 청장님 오셔서 직원들 복지가 굉장히 좋아진 건 사실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