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획이 커뮤니티 플래너가 돕는 부분 중 하나라고 했는데 기획을 커뮤니티 플래너가 주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고요.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커뮤니티 플래너를 채용한 연수가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이제는 공동주택에 사시는 공동체 모임 자체에도 이런 부분에 대한 인지도가 굉장히 높아지는데 그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많은데 플래너가 옆에서 너무 많은 것들을 주도하게 되면 그분들이 직접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게 하는 기획력이 오히려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먹는 잔치만 되는 것들이 있고 실질적으로 먹는 자리에서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아파트 층간소음에 대해서 서로 고민하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같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커뮤니티 체험교실을 할 때 강사는 누가 섭외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