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강형구 의원 발언
먼저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금 신청사 건립에 힘쓰고 계신 과장님이나 팀장님, 그다음에 시공사 감리단에게 먼저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여러 번 지금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제가 지금 내년 2월, 3월을 지금 이야기하고 계시는데 저희들은 당초에 10월 정도에 입주할 수 있도록, 그래도 의원님들이, 9대 의원님들이 최소한에 몇 개월 정도는 그 청사에서 근무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해라 그랬었고,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는 지하 터파기에 암이 나와서 모든 공정이 지금 늦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 지하 터파기 암 요즘에 공법이 하도 발달돼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서 공기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랬었고. 그러면 지하 터파기에서 공정률이 까먹었다고 하면 지상 1, 2, 3층, 4층 이렇게 올릴 때 그 공정을 단축해줘야 되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 주 시공사가 어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