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변종득 의원 발언
위원 마일리지 건은 과거에 뉴스를 봐도 국회의원이 공무출장 마일리지를 개인이 사용을 못 하게끔 법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이 문제도 이슈가 많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마일리지 문제 건은 상위 부서에서 권고사항으로 내려온 것도 저도 파악은 자세히 안 해 봤지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예를 들어서 마일리지를 공무출장으로 가서 못쓰게 된다고 할 바에는 차라리 정리를 해서 단 10원이 됐든 1,000원이 됐든 소기의 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좋은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김효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례를 준비하면서 세부적인 것을 준비해 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어쨌든 마일리지는, 분명한 건 우리가 공무상 쓴 건 개인이 못 쓴다는 것이고 갔다 오고 나면 그걸 의회에서 정리를 제대로 해 뒀다가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정리해서 이것을 뜻 있는 곳에 쓴다는 자체는 우리 동작구의회에서도 어떻게 보면 버리는 것을 정리하고 챙길 수 있다는 자체로만 본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위원님들이 그런 뜻으로 생각한다면 조례에 대해서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