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구민들이 보조금 사업을 할 때도 마트에 가면 포인트 적립이 됩니다. 공적자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포인트 적립조차 막고 있고 주민들이 혹여라도 포인트를 잘못 자동으로 적립한 경우에도 무조건 환수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동작구청 집행부에서는 인사랑 시스템을 통해서 포인트나 공무출장 마일리지를 확인하고 있고요. 실제로 저희도 시스템에 넣고 싶었으나 의회에서 별도로 인사랑 시스템에 의원님들을 각각 가입시키는 것 자체가 조금 번거로움이 있어서 대장을 통해서 그게 1원이라도 저희가 허투루 써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마일리지 기준을 팀장님이 명확하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건 항공사마다 마일리지 적립기준이 다르고 그것을 사용할 때 다르기 때문이고요.
이것에 대한 취지는 사용하지 못해서 유효기간 만료로 버려지는 마일리지를 그래도 공적자금으로 다녀온 부분에 대해서 사회 공헌할 수 있다는 점과 그것에 대해서 좋은 취지를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들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