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결론은 그런데 지금 마일리지가 1만 마일리지에 대해서 현금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조차도 모르고 있잖아요. 모르고 있으면서 이 조례를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1년에 다 따로따로 가더라도 샘플이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샘플이 나와야지 얼마가 어떻게 적립이 돼서 우리가 사용하지 않을 때 얼마를 어디다 기부한다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하나도 없이 그냥 적립되면 그걸 좋은 단체에다 기부하고 이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1년에 얼마나 쌓여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구체적으로 나와야 할 것 같아요. 그런 것 없이 그냥 결론은 좋지요.
그런데 그 액수가 정말 얼굴 뜨거울 정도의 낮은 액수 같으면 굳이 이걸 해야 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 전체 의원이 갔다 오면 몇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고, 또 내년에 국적기를 탈 조건이 된다면 마일리지를 다시 사용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 다른 항공사를 탈 것 같으면 얼마가 축적돼서 어느 정도가 나온다는 예상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게 너무 미미하면 굳이 이 조례를 해서 이걸 귀찮게, 의원님들 다 귀찮습니다, 사실.
우리 개인적인 거니까 우리가 다시 해줘야 해요. 우리가 나갈 때는 다 정산을 해 주고 나가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