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지민규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2년마다 충남 청년 통계 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24년도 자료만 보더라도 청년 사업자 등록 현황과 사업 규모, 그다음 매출 현황, 시군별 현황, 사업 등록 현황, 사업체 현황, 현재 기준 폐업·신규, 또 어떻게 종사하고 있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든 통계가 파악되고 분석되고 나와 있습니다. 그만큼 현재 어떻게 변화가 되어 있고 ’22년도와 ’24년도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가야 된다고 통계 보고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통계 보고서를 산업경제실에서 보셨으면 청년소상공인들이, 청년 사업체가, 청년 대표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어떻게 변화가 있는지를 파악해서 이지윤 의원님께서 해 주셨던 이러한 사업들이 추가로 생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통계 보고서가 -현재 실·과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 여성 관련된 혹은 장애인·노인 관련된 보고서들도 다 나오고 있을 텐데 이게 사실 총괄하는 경제실에는 전달이 안 돼서 이런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청년소상공인, 또 청년 자영업, 대표자가 어떤 네이밍으로 가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부분 겹치는 파트가 워낙 많아서.
산업경제실에서 청년정책관이랑 소통을 많이 하시면서 이러한 관련 통계, 취합된 자료들 봐 주시고 앞으로 지원 사업들 잘될 수 있도록, 분석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