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의 성패도 성패지만 이 사업이 잘 진행되고 어느 정도의 성과와 중간 마무리라도 되어야, 안면도라는 곳의 38%가 충남도 땅이잖아요, 임야의 70%가 충남도 소유고. 우리 충남도에서, 공공에서 갖고 있는 토지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를 않고 있어요, 재산권 행사에 엄청난 제약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이 어느 정도 일단락이 되어야 그 주민들에게 민원적인 부분, 재산권 침해와 재산권 행사를 위한 부분에 대한 해결이 될 수가 있어서 본 위원은 더더욱 이렇게 강조를 드리는 것이고요, 도에서 100% 추진이 아니라 민간이 1조 4000억 원이라는 큰 사업비를 갖고 추진하는 것이라 물론 어느 정도 시간적인 딜레이가 있을 거라고 이해는 하지만 너무 긴 시간을 끌어왔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 MOU에서는 제안하는 사항을 아주 상당히 구체적으로 제안을 주셨기 때문에,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를 갖고 모펀드, 자펀드까지 만들어서 어느 기업들이 참여를 하고 어떻게 어떻게 하고 이런 내용까지 나왔었기 때문에 우리 지역 주민들과 태안 군민들은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고를 받으면서 또 6개월이, 6개월도 확정적인 6개월이 아니라 그 이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좀 더 생기기 시작하니까 안타까움에 한 번 더 국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