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학교든 병원이든 저희들은, 저도 이거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게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추진이 쉽지가 않은 상황인데 이거를 마치 해결한 것처럼, 마치 현실적으로 다 된 것처럼 이렇게 인식하도록 행정에서 홍보하고 시민·도민들한테 어필하는 모습은 가히 좋은 모습이 아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균형발전국 소관이면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셔야 돼요.
당진시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을 하셔가지고 지나친 과대 포장은 하지 말아라, 분명히 협의를 하셔야 되고 지금 당진시에는 언론에도 났어요. 현수막이 마을별로 다 붙었어요, 이게. 그래서 저는 심히 우려가 됩니다만, 충남도까지 여기에 물려서 같이 가는 상황이면 이게 참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저는 시민들한테 정확한 진행 상황을 말씀드려야 되고 그거를 정확히 인지하도록 하는 게 지금 맞는 상황인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