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기온 변화가 심하고 예측 못 한 날씨가 막 변화무쌍하게 요즘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 상황에서 이제 교통도 온전하지 못하다. 저희들이 재난 시의 흔한 사고들을 보면 침수 지역에 차량을 몰고 들어간다든가 교량을 넘어갈 때 물에 휩쓸려간다든가 주차를 해 놨을 때 갑자기 폭우가 발생해서 차가 다 침수된다든가 이런 사고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고 증가하고 있어요.
당진 지역도 그렇고 옆에 아산, 서산, 예산 쪽도 지금 굉장한 침수 피해를 입고 있는데 그중에 안전이나 재산 피해 관련된 내용은 자동차가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교통안전 관련해서는 그런 재난 관련된 교육 그다음에 캠페인 이런 것들이 같이 흡수돼서 진행이 돼야 되겠다 이런 의견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다 보면 도로가 파손되고 포트홀, 싱크홀도 침수 지역이라든가 도로변에는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요.
운전 시 그런 부분에 대한 대처 요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교육 안에 포함이 되어야 될 것 같고, 특히 또 도로공사 중에 사고가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그래서 대처법이라든가 운전자들이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매뉴얼도 만들어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한 교육도 철저하게 진행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좀 드립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전부 운전자의 안전에 관련된 거고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굉장히 큰 생명의 위협을 느낄 만한 요소들이 이 안에 다 포함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매뉴얼화도 시키고 교육도 시키고 캠페인도 해서 기후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막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에 운전자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 연수원에서 빠르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