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방한일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오전에 자료 요구했는데 아직 안 왔어도 제가 교육장님들에게 건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부 강사를 초빙해서 하는데, 보시면 본 위원은 의회에 진출해서 늘 충남 인재를 활용하자, 사랑하자 하는 것이 제 모토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개선이 안 되네요. 참 어려워요.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지금 도교육청 것하고 산하기관 자료를 받아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도민을 사랑하지 않는 부분이 너무 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반기에는 이런 부분이 아주 진짜…… 예를 들면 원자력이라든가 항공이라든가 특수 분야 인재가 충남에 없어서 활용하는 부분은 방법이 없다고 쳐도 그렇지 않으면 지역 인재 분들을 활용해서 강사로 초빙하면 더 우리 충남인을 사랑하고 또 지방자치시대, 지방화 시대에 바람직한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져보기 때문에 오늘 계제에 말씀을 드리고,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는 이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함께 건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고서는 그 기관의 얼굴이고 책임자의 교육 행정 역량, 교육 방향의 길잡이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져보는데, 다른 의견 있으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공감하시죠?
그래서 본 위원이 자료를 많이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이렇게 팸플릿을 만들어서 홍보자료로 쓰고 있는데 보니까 사랑과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는 무슨 어디 학교 교육, 존중과 배려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 희망교육, 행복한 배움터, 공감으로 하나 되고 존중으로 빛나는 행복한 배움터, 참·꿈·힘 미래 준비학교, 아이들의 꿈이 열리는 행복한 배움터, 공감과…… 뭐 넘치는 행복한 민주시민학교 학교요람 무슨 학교 이렇게 해서 다 좋은 말씀이고 저도 100% 공감합니다. 나쁘다고 생각은 않는데 교육의 가장 기본, 제가 두 분 교육장님한테 먼저 물어보고 가겠습니다.
논산 박양훈 교육장님께 한번 여쭤볼게요. 혹시 인성교육의 개념 아시는 거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