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홍보 매체 다변화 해가지고 지금 ’25년 7월 달이잖아요, 그렇죠? 7월 말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제가 작년에 25-26 충남 방문의 해 얼마나 얘기했나 몰라요.
그래도 씨알도 안 먹히고 알았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홍보 매체를 만들어요, 7월 달에? 생각해 보세요. 홍보영상 7월 달에 만들고 있어요, 제작.
해외 송출은 9월, 9월에 한대. 그러면 다 지나간 다음에 하겠네, ’25년. 작년부터 제가 무지하게 강조했던 거예요.
축제 할 때 가보면 ‘25-26’ 그것도 안 걸어놨어. 작년에 갔다 왔어요. 다른 지역 할 때도 일부러 가봤다니까?
그래 놓고 이제 와서 홍보영상을 만들어? 25-26 충남 방문의 해인데? 우리가 한번 서로 고민을 해 봐야 될 일이에요.
업무가 바뀌다 보니까 이럴 수는 있어요, 그렇죠? 업무가 바뀌다 보니까. 대변인님이 저기 한 게 아니고 제 말씀은 그래도 직원들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봐야 한다.
날짜를 세웠으면 그 날짜 전에, 최소한 ’23∼’24년도에는 기본 돼가지고 ’25년 1월부터 뿌려야 되는 게 아니냐 그 얘기야, 전부터. 그게 맞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