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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360회 제4기획경제위원회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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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사일이나 이런 거는 시험장이 보령에 위치해 있어가지고 시험을 자주 해야 되는 데서도 관심이 많은데, 그런 쪽에 우리나라 기업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보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해외 바이어 초청이 됐든 우리나라 기업이, 도내 기업들이 해외에 가서 설명회라든가 투자상담회를 보면 너무 농수산물 위주인 거 아닌가, 그쪽 가공식품이나. 그런데 우리 충남이 강하게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대기업 아니고서도.

예를 들자면 비츠로셀도 중소기업이잖아요. 비츠로셀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아니에요, 비츠로셀이. 주력 말고도 LFP 배터리가 강하거든요, 당진에 있는 비츠로셀이.

그 회사가 뭐에 들어가는 걸 또 개발하냐면 미사일에 들어가는 걸 해요. 이런 것들, 도내 기업들의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잘 지원을, 그러니까 우리가 기업을 빨리빨리 알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투자통상에서는 해외로 수출하는 것을 지원하는 걸 목적으로 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에 투자 유치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잘하는 데를 빨리 홍보를 해서, 그런 것들이 ‘국방’ 해가지고 하나 부스에 있어서 “우리 도내에 이러이러한 회사가 있습니다”, 회사들한테 “대신 홍보해 줄게” 이러면 참여를 안 시켜도 그 기업들이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

우리가 해외에 가서 할 때는 보통 코트라 껴서 많이 하잖아요, 독자적으로 하기보다는. 그렇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