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남서울대학교가 가장 잘한다는 거예요. 그런 게 있어요, 마케팅 잘한다는 데가. 그리고 제 말씀이 내년에 끝나는 게 아니라 단발적이지만 그래도 한번, 하다못해 우리 도민들이라도 충남 방문의 해라는 걸 알고 정말 관심을 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식당에 가면 어떤 옷은 안 입어도, 서로가, 각 요식업도 단체가 많잖아요.
그러면 그런 데도 협조를 구해서 자기들도 하나 해 입어라, 뭐 단체 티 같은 것도 있고 그렇게 하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논산 저희 동네는 매주 한 2000명 가까이가 입대를 해요. 그러면 같이 오는 사람들이 8000명 정도가 왔다 갔다 해, 연무대는.
입대 그다음에 면회 이렇게 해서. 얼마든지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도 그냥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야, 전국에서 몰려드는 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