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위원 업무보고 차원이니까 저도 그 정도 선에서 우선 확인을 한번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여기 삽교 자전거도로 이런 게 있는데, 주민편익시설이라든지 수반되는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데크 사업이 문제가 많더라고요, 보니까. 자전거도로 하면, 데크가 몇 개 빠졌어, 그러면 위험하잖아요.
아예 통제를 해 버리더라고, 그 구간을요. 어떤 다리가 있는데 다리의 데크가 몇 개 빠지면 사람이 위험하니까 아예 통제를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통제시켰다 공사해, 지나면 데크가 또 망가져, 그러면 또 펜스 쳐서 막고, 그래서 데크를 하는 사업은 앞으로 조금 신중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과거에는 그게 좋다고 해서 목재 형식으로 해서 다 그렇게 했잖아요. 지금 와서 보니까 지자체 애물단지가 되는 거예요. 지금 4대강 사업 했던 곳, 금강 부여 지역의 데크 관련된 사업이 진짜 큰 애물단지예요, 아까 그런 식으로.
결국 주민들은 불편하고, 펜스 쳐서 사람 못 다니게 막고 지나면 또 공사하고 이런 거를 제가 충청남도도 확인을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확인하는 건 저 김기서의 차후적인 문제더라도, 앞으로 공사를 하는 데 있어서만큼은 그런 점을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본부장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