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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360회 제3건설소방위원회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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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 3월 달에 -본부에서 오신 건 아니고- 건설교통국에서 국장님께서 태안의 여러 지방도 공사 현장이라든가 건설교통국 소관 사업장을 방문해 주셔서 603호선 확포장 공사 현장사무소에서 태안군 관계자하고 함께 미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아주 큰 문제는 아닌데- 현장사무소에 방화사하고 방화수를 준비해 놨어요. 준비를 해 놨는데, 기본적으로 법령에 근거해서 관련 소화시설은 현장사무소가 설치를 잘하기는 했는데, 방화수와 방화사 준비를 해 놨는데 방화사 같은 경우 모래를 담아놓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물이 채워져 있고, 방화수 같은 경우는 당연히 물을 담아놓는 것이잖아요? 그거는 전혀 물이 없어요. 그래서 그걸 보고 사진을 하나 제가 촬영해 놨다가, 이 부분이 말씀드린 대로 기본 소방시설을 하기 때문에 필요성을 적게 느끼고 그랬을 수도 있지만 법률적으로 갖춰야 될 시설인데, 그리고 또 관리·감독을 하는 충청남도 건설교통국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그리고 태안군, 지방의원이 참여를 했는데도 이런 형태로 관리를 한다라고 하면, 이거 하나의 작은 거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이런 마음 자세로 현장이라든가 업무를 임하고 있다라고 하면 작은 것이 문제가 크게 이어질 수 있지 않겠나라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끔 본부에서 전반적인 체크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이 말씀을 꺼냈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