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심부건 의원 5분자유발언
완주군에 트레일러를 그렇게 보유하고 있는,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모든 트레일러들이 다 그쪽으로 오고 있어요. 거기뿐만이 아니고 구이도 역시 마찬가지고. 지금 공영주차장이 조금 여유가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면 한번 한두 대 처음에 갖다 놨다가 나중에 이게 문제가 없다라고 이렇게 저기를 하면 동호인들끼리 서로 연락을 해서 전부 다, 전주고 익산이고 인근 지역에 있는 캠퍼들이 트레일러를 다 갖다 놓고 있거든요?
제가 아침에 출퇴근하면서 신봉 같은 경우는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거의 트레일러로 다 꽉 찰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이거를 방치만 하고 놔둘 거냐. 방금 법령 가지고 단속의 어떠한 여건이 안 된다라고 이야기하지 마시고 분명히 심각하다.
거기를 쉽게 얘기해서 사용을 당장 안 할 것 같으면 단속 봉을 세우든 뭐를 하든 그런 시설들을 해가지고 관리를 좀 해야 된다. 그리고 앞으로 둔산리가 지하주차장, 공원 둔산공원 그쪽에 지하주차장 저기를 하면서 어린이 체육관 그쪽에 임시 주차장을 만들고 있고, 또 우리가 큰 행사들이 있을 때 보니까 신봉지구 그쪽 주차장을 활용하고 걸어서 이쪽 둔산공원 쪽으로 이렇게 올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갖춰져 있거든요. 그런데 캠핑카들이나 이런 것들이 놔져 있으면 우리가 정작 필요할 때 그런 차들을 주차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절실히 단속이 필요하다.
그래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시고 단속을 좀 해주셔라. 저도 캠핑을 좋아하는 한 사람이긴 하지만 그거는 우리 완주군에서 어떠한 불필요한 부분이고, 우리 완주군 지역에 있는 캠퍼들 캠핑카가 아닌 타 지역에서 와서 계속 점유하고 있는 그 심각성이 좀 있다. 이렇게 보니까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