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제가 구체적으로 진행하고 싶었던 것은 자녀가 미성년자가 아니어서 한부모가족 지원을 국가적으로 받지 못하는 그분들이 실제로 자립할 수 있도록 양육에만 몰입하다 보니 아이가 성년이 되고 나서 정말 어디 변변한 곳에 취업할 곳도 없고 실태조사에서 나오면 대부분 취업한 곳이 식당입니다. 본인의 능력이나 이런 것들을 개발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 이후에 그런 직업능력개발을 받을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고, 또 실제로 한부모가족끼리 서로의 문제 상황이나 필요한 것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공유할 수 있는 자조모임이 많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구에서 자조모임에 대한 지원이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촘촘히 하고자 제안을 하게 됐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이라는 표현이 굳이 문제가 된다면 모임 내지 자조모임으로 수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