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지금 8개월 동안 인원을 뽑아놓고 공백을 만드는 데 그 사이에 업무가 누적되면 직원들이 피로하고 또 일에 대해서 어떤 염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불편함이 있고. 그것은 바로 의원님들이 일하는 데 필수적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을 챙기는 데에 부족함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건의를 드립니다. 꼭 정규직만 보지 말고 한시적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라도 인력을 빨리 대체해서 써야 업무가 좀 더 원활하게 돌아가고 직원 여러분들께서 일할 때도 과중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우리 국장님의 생각도 정규직 이런 부분도 있고 승진 인사도 중요하지만 결원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보강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군수님께서 지금 완주군의회를 방문하신 게 몇 번이나 있습니까,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