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걸 얘기하려고 했는데 먼저 말씀하시네요. 국고까지 포함해서 300억 이상의 큰돈이 오가는 재단에 후보자가 임용이 된다면 상당히 할 일이 많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충남 방문의 해도 한참 돼 가고 있고 또 관광재단 후보자가 없어가지고, 적격자가 없어가지고 계속 이렇게 미뤄지는 상태에서…….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충분하게 갖고서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직무수행계획서 중 52쪽에 보니까 제가 가슴에 와닿은 게 “만일에 대표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여행하고 싶은 충남,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충남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이렇게 계획서에 썼습니다. 임용이 된다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충실하게 해 주시고 또 저희 상임위 소관이기 때문에 관광재단을 저희가 지켜보고, 이렇게 잘하는지 제가 주의 깊게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