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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289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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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성중기 부위원장입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는데 좀 무겁죠? 지금 결산추경이 좀 올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도 힘차게 도약하고 예산 집행도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는데, 아까 우리 김재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집행 내역을 보니까, 받아보니까 성적표가 어떻게 보면 참담하기도 하고, 정말로 각 부서에서 그리고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께서 열심히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말해주는 것 같아요.

과정이야 열심히 하고, 또 어려움이 있죠. 사업을 하다 보면 어려움도 많고 거기에 따라 부딪히는 점, 예산 같은 경우는 미리 100% 알고 세우는 것은 아니고 거기에 좀 모든 것을 감안해서 예산을 세워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집행을 하는데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좀 미흡한 점이 많다고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발언을 안 하려다가 우리 김재천 우리 위원님께서 하는 거 조금 우리 다시 한번 강조 차원에서 우리 국장님께 말씀드리고요.

지금 보면, 우리 경제산업국 보면 50% 말고 30% 미만도 한 150개 정도가 30% 미만으로 나와 있어요, 사업들이. 물론 이 건수나 사업이나 사업 건수가 많다고 보고 그건 감안하지만 집행률이 30%도 안 나온다고 하면 지금 이 시점에서 거의 다 끝나는, 물론 10월 말 기준으로 해서 이제 그 부분이 될 것 같은데, 지금 좀 박차를 가해서 마무리 좀 하고 우리 국장님께서 점검을 다시 한번 하고,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점검하고 마무리할 건, 신속집행할 건 하고 그래서 내년 예산과 함께 할 때는 정말로 이런 것이,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신속집행도 하고 거기에 따라 체킹을 물론 국장님 잘하시겠지만 체킹 잘해서 정말 다음에 내년도 여기 결산 때는 정말로 성적표 잘했다.

그렇게 칭찬받고 서로 박수 치는 그런 장이 됐으면 합니다. 우리 국장님 아까도 말씀 했으니까 답변은 좀 그렇고 아무튼 열심히 하자는 뜻에서 다시 한번 이렇게 마이크 잡았습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