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일어나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조례안을 발의하는데 저한테 아주 긴 장문을 밤에 고민고민을 하셔가지고 보내셨더라고요. 위원장님, 이런 부분은 이렇고 이런 부분은 더 해서 더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다.
사실은 팀장께서 저한테 보내기가 굉장히 어려우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용기에도 감사하고 좋은 제안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류를 시켰습니다, 안 내고.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공직자분들 다 저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요.
우리 위원님들께 편하게 격의 없이 말씀해 주시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래도 다 담아서 하실 분들이지 그럴 분들이 아니에요. 뭐라고 하실 분들 아니니 보건국의 공무원들도 같이 한마음으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빨리 쾌유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앉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