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전익현 의원 발언
위원 서천 출신 전익현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는데 현실적으로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요.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 충남도 차원에서 각 부서를 떠나…… 지금 부서별로 다 다르잖아요?
새마을회는 새마을회 부서가 있고 자율방범대 담당 자경위고 의용소방대는 또 소방본부고, 각 부서 간 이렇게 여러 기관들이 있는데 문제는, 특히나 시골 같은 경우는 중복 가입 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에요, 인원이 없으니까. 지금 여기서도 많이 감소가 됐다고 했듯이, 문제는 어느 경우가 있냐면 아마 위원님도 그런 취지가 아닌가 싶은데. 제가 자율방범대 속해 있고 의소대에 속해 있고 새마을지도자회도 속해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어떤 재난이나 무슨 상황이 발생됐을 때, 예를 들어서 자율봉사대도 교통정리 하고 뭐 하려면 출동하라고 할 수 있고 또 의용소방대도 화재 진압 하려면 출동하라고 할 수도 있고 또 봉사도 하다 보니까 새마을봉사회도 출동하라면 올 수가 있어, 물론 안 올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아요, 복합적으로? 그러면 한 사람이 1인 3역을 해야 되잖아요, 예를 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