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세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들어보고 결론을 내려고 했는데 대답을 안 하셔서 말씀을 드린 건데요. 지금 경기는 다 어려워요. 사실 2만 3,000개 소상공인분들 다 동작구 관내에서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점포를 개선해 준다고 해서, 더 나아질 수도 있겠죠. 그런데 나중에 형평성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2만 3,000개에서 100개는 너무, 아까 이주현 위원님께서 계산하셨지만 동마다 6개씩을 한다고 하면 정말 개선할 데는 엄청나게 많은데 그리고 없어지는 소상공인들도 많거든요.
그러면 민원이 야기될 수 있기 때문에 더 고민하셔서 추후에 조사를 더 해보시고 준비를 더, 아니면 나중에 소상공인에 대해서 나라에서도 신경 쓰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과 접목해서 나중에 본예산에 잡기를 바라겠고요. 저는 아까 의견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