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아니, 정책관님! 저는 지금 정책관님이 뭘 잘못했다고 지적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추경에만 집중을 할게요, 추경 심사니까. 3개월 남았으니까 해외로 나가는 거면 이미 계획이 세워진 거 아니면 솔직히 급하게 생길 수 있는 거라고 해 봐야 12월·11월 해도 이제 한 달 조금 남았을 경우에, 한 달 정도는 소요되잖아요, 준비할 때 아무리 급하게 해도,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실·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반기에 “일정이 생겼습니다” 하고서는 올릴 거 아닙니까, 만약에 그게 취소되는 경우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필요합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지금 3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실·국에서도 있을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디에 갈 계획이 있습니다” 해야 이 짧은 기간에 이 예산이 필요하구나라고 설명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