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김하고 인삼 제품을 상당히 많이 선호하는데 청양 같은 데는 사실 구기자하고 맥문동이 있는데 구기자는 중국에 어떤 부분이 있지만 맥문동은 연구소에서 새로운 품종을 3년 이내에 개발한다고 하는데 맥문동이 선풍적으로 국내에서 소비가 상당히 늘고 있거든요, 이게 폐에 좋다고 해가지고. 그런데 이런 것이 실질적으로 상품화가 돼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살펴서 기업체를 선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30개 업체가 갔는데 청양은 1개 품목도 없고 또 김이나 인삼에 편중되면 저기 하고 또 아산이나 천안은 뷰티나 화장품이나 기능성 영양제 같은 경우가 인기가 좋던데 그런 부분들을 더 활성화시킬 수도 있지만 또 충남이라는 지역을 따져봤을 때 소외 지역을 더 방치한다는 것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 관심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