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럼 5월 기준으로 볼게요. 5월 같은 경우에는 5월 5일에 한 번, 5월 12일에 한 번, 5월 19일에 한 번, 5월 26일에 한 번 이렇게 매주 월요일에 보내셨는데요. 예산을 증액할 게 아니라 문자를 보내는 빈도수를 줄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주에 한 번이었다면 월에 두 번 이런 식으로 하면 예산을 늘리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 아니에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문자가 38만 구민한테 다 가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기준으로 보면 15만 명으로 예상돼서 추가 확보한다고 하셨는데 동의한 사람이 15만 명이라고 하지만 보는 사람은 몇 %나 될까 싶습니다.
빈도수를 이렇게 4회로 하지 않고 월 2회로 해서 굳이 이렇게 4,000만 원씩이나 되는 돈을 늘리지 않고 가면 어떨까 하는 의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