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수소원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수소산업과 지금 관련돼서 우리가 산단에 분양도 하고 여러 가지 업체들이 지금 들어오고 있잖아요. 이 기업들을 총괄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냐는 얘기예요. 지금 군수님께서는 그렇게 했어요.
물류산업도 지금 하고 있는데, 물류 산업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거지, 제가 봤을 때는 경제센터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해서 지금 우리 쇼핑몰을 운영하는 기능을 주로 갔던 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도 우리 완주군청 홈피를 제가 보니까요, 이렇게 되어있어요. ‘사회적경제, 소상공인, 중소기업, 청년경제까지 아우르는 완주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컨트롤타워 하고 있습니까?
저는 의문입니다. 지금 1년 넘도록 1년 반 가까이를 계속 주문해 왔고 경제센터에 요청했던 것이 제대로 설립 목적과 어떤 그 기능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사업을, 어떤 세세한 내용들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지금 완주군의 경제를 총괄적으로 이끌어가고 기획하고 구상하고 10년, 20년, 30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들을 구상하고 기획하고 계획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여기여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봤을 때 기능 자체를 1도 하지 못하고 지금 그 목적은 사라져 버린 거예요. 지금 우리 경제센터의 1년 여러 가지 예산들을 다 합쳐서 총비용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2025년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