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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231회 제5본회의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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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이대성의원

1문1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의원

존경하는 나주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이대성 의원입니다. 지난번 저의 시정질의에 대한 시집행부의 대부분의 의구심이 해소가 되었지마는 몇 가지 미흡한 점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보충질의를 하고자 나왔습니다. 시장님 나와 주시겠습니까? 시장님!
지난번 장애인연합회관을 개관을 해서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장애인들 8,600여명의 장애인들한테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기에 대한 시장님 한 말씀 해주십시오.
한 가지만 더 곁들여서 묻겠습니다. 시장님이 평소에 갖고 계시는 교육관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뭐 교육이라 하면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가 있는데 뭐 인성교육도 있고 집에서 하는 가정교육도 있고 지식전달체계인 학교교육도 있겠고 거기에 대해서 종합해서 간략하게 시장님이 생각하시는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그래서 잘 알아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제 평상시 우리 시장님께서 평소 교육에 대한 어떤 철학을 갖고 계신가 그것 해서 제가 좀 물어보자 했었는데 말씀 감사하고요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김용옥 총무국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나주시 행정기구 개편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이대성의원

국장님께서 신설된 부서나 또는 통폐합은 인구수 공무원수 또는 업무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하셨죠?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이대성의원

그러면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우리 나주시 인구는 11만 4,931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 267명 겨우 267명이 늘어났거든요? 나주시 공무원 수는 지금 정확한 숫자인가 모르는데 1,155명 안팎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주시 공무원은 대략 시민 99.5명당 1명인 것으로 파악돼 있습니다. 그렇죠?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이대성의원

그러면 타 시를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목포는 공무원 한 명에 173.6명 여수는 149.8명 순천은 184.8명 광양은 134.6명입니다. 물론 우리 나주시가 인구 대비 숫자가 많은 것에 대해서 저는 불평불만 없고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많아야 우리 나주시에 대한 어떤 질에 대해서도 또는 시민들의 서비스에 대해서도 충분하고 나주발전도 더 앞당기리라 그런 기대감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지자체에 비해서 절반 뿐이 안되는 것에 대한 실장님이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의원님께서 행정기구 및 조직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자료를 수집하시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참고로 저희 11월말 현재 인구수는 11만 5천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공무원 1인당 대비 시민수가 한 100여명 정도 평균 100명 이러한 기준은 나주시에서 자체적으로 설정해서 공무원 수를 증가를 시킨 게 아니고요. 행안부에서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통계를 합니다. 행안부에서 저희들한테 이렇게 승인해준 공무원 정수가 1,157명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조금 더 늘어날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새로 발생되는 행정수요랄지 재정력 이런 것들을 감안해 가지고 행안부에서 이렇게 승인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타시에 비해서 이렇게 공무원 수가 많은 것은 이 다른 지금 나주시를 제외한 다른 네 개 전라남도 네 개 시는 저희보다 인구가 최소 사만에서 그 이상으로 인구가 많기 때문에 이제 거기는 공무원 수가 많고 이제 도시화돼 있기 때문에 집중화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공무원 수가 그쪽은 더 우리보다 적은 것이고 우리는 반면에 17개 이제 전라남도 17개 군이 있거든요? 거기 보면은 우리보다 한 3분의1이상이 더 많습니다. 거기는 1인당 80명 60명 이런 데도 있어요. 1인당 100명인 것은 나주시가 면적은 서울시의 면적과 같습니다. 대략 대략 한 603제곱 킬로미터 정도 되는데 면적 자체가 그렇게 넓어서 그렇다 보니까 공무원 수가 많은 것으로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의원

저도 이제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물론 면적이 넓고 행안부에서 이렇게 99.5명에 대해서 공무원들 승인을 해주고서 충분한 이유가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또 바꿔 말하면 우리가 이제 쉽게 말하면 국토가 높다 토지가 넓다 이런 이유가 되기도 하는데 여수나 순천 목포 같은 데는 물론 농경지도 있지마는 또 바다도 많이 있거든요? 거기에 비한다면은 우리 99.5명이 다른 어떤 부서를 나눠서 할 수 있어도 충분하다는 제 의견이에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얘기했듯이 사회복지과 또는 노인장애인과를 좀 부서를 나누면 좋겠고 또 보건소도 업무량이 너무 많은 것 같고 또 이렇게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이 앞으로는 계속적으로 이렇게 유행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 하겠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물어봤는데요. 저는 이렇습니다. 안된다고 하면은요 아무것도 될 것이 없습니다. 또 반면에 된다 라고 50%는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거기다 좀 발상의 전환을 해가지고 하다 보면은 이루어진다 물론 뭐 당장 내년 뭐 1-2년은 아니라 할지라도 향후에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런 기구 우리가 좀 필요한 우리 나주시민의 서비스질을 위해서라도 해줘야 하겠다는 그런 것에서 물어봤는데요. 국장님 한번 다시 한 번 이야기 해주십시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행정기구를 늘리면 또 공무원 수가 늘어날 텐데 괜찮겠습니까?

이대성의원

물론 행안부에서 99.5명을 승인을 해줬기 때문에 그러기는 하지마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예상된 범위 내에서 예산의 범위 안에서 쉽게 말하면 이제 재정도 마찬가지요 범위 내에서 부서 하나 늘리는 것은 그렇게 별 큰 문제가 아니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의원님 공무원 수가 많으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이대성의원

아니 장점이 더 많겠죠.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렇죠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 공급측면에서 보면 굉장한 장점이 있고 재정측면에서 보면 부담이 될 수 있고 그런 단점이 있는데요. 보통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실과소 단위의 행정기구를 개편을 하려면 지금은 자치단체장께서 선거를 통해서 이렇게 취임을 하기 때문에 보통 선거를 취임한 그 무렵에 대단히 조직개편을 합니다. 왜냐면 선거때 시민들 약속한 공약사항들 있기 때문에 그 약속한 공약사항들을 추진하려면 그에 걸맞는 행정기구와 조직이 짜져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취임초에 대부분 하시는 것이 적절한 시기고요. 지금은 이제 민선7기 후반부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이렇게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던 것에 대한 마무리에 치중을 해야 하는 시점이고 또 필요하다면 8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때 공약사항을 보고 그때 또 맞춰서 행정기구는 얼마든지 축소하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지금 적절치가 않다는 그런 이야기죠.

이대성의원

예 잘 알았습니다. 아무튼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 제가 아까 금방도 말씀했습니다만 뭐 금년 내년 1월 달에 해주려면 내년쯤에 해주라는 것은 내가 한정짓는 것은 아니고요. 뭐 1년 2년 후에라도 아까 국장님 말씀했던 대로 뭐 8기 자치단체장이 선거공약으로 걸든지 어쩌든지 해서 뭐 2-3년 내에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라는 말씀이에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향후 조직개편 할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김관영 미래전략산업국장님 나오십시오. 나주시 명문고 육성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나주시 교육정책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나주시는 타지자체에서 어떤 이미지를 갖고 부릅니까? 혹 뭐 닉네임이 있다든지 아니면 앞에 수식어를 붙여서 부르는 나주가 있잖아요? 우리 자체적으로 이렇게 불려지면 좋겠다 해서 우리가 자칭 부르는 이름이 있고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나주의 정체성을 물으신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나주가 나주 하면 배의 도시였죠?

이대성의원

예?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배의 도시였죠. 나주배로 유명했었고. 지금 현재 들어서는 나주 하면 빛가람 빛가람도시 그리고 에너지수도 도시 그리고 역사문화의 도시 이렇게 세 개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이대성의원

본 의원은 또 한 가지 더 붙여서 불려지기를 바라는 것이거든요? 전국에서 우리 나주시를 바라봤을 때에 교육의 도시 나주 라고 불리워졌으면 참 좋겠다는 것이 제 간절한 소망입니다.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이대성의원

예 순천 같은 데가 80-90년대 교육도시로 명문이 났던 것을 여기 계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전라남도에서는 순천이 지금 1등 도시로 돼있죠. 인구나 모든 면에서. 그 이유가 교육이 잘돼 있기 때문에 순천분들이 밖으로 빠져 나가지 않고 교육이 잘돼있기 때문에 타지역분들이 몰려들다 보니까 목포 순천을 제치고 목포 여수를 제치고 인구가 28만이 넘는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도 교육의 도시라는 이름이 명성이 나서 좀 타지역분들이 우리 공무원분들도 마찬가지지마는 빛가람동에 있는 임직원들 그리고 또 타지역에서도 우리 나주에 와서 맘 놓고 아이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됐으면 하는 것입니다. 국장님 어떻게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당연히 저도 공감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의원님께 첨언을 해드리자면 교육환경들이 급격히 지금 변화하고 있습니다. 소위 요새들 학자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를 전환의 시대라고 이렇게 말들 하잖습니까? 그래서 교육 역시 그렇게 좀 전환하는 변곡점을 지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저는 해 봅니다. 과연 스카이를 들어가서 명문대를 나와서 고향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게 좋은 건지 그렇지 않으면 저마다의 소질을 잘 개발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평생하고 그러면서 지역의 발전에 내지는 국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생이 인생을 사는 것 어느 것이 더 낫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 없겠죠. 다만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난 회기에도 의원님께 보고 드린 바가 기억이 납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교육정책은 여러 스펙트럼이 있겠죠. 그러나 어쨌든 교육정책의 수요자는 학생이라는 것은 저는 제 후배 공무원들한테 항상 제가 그렇게 강조를 합니다. 그래서 학부모의 욕심대로 정책을 하지 말고 또 우리 지방정부의 공무원의 눈높이로 교육정책을 펼치지 말고 제일 먼저 우선했던 것은 실제 교육의 수요자이고 수혜자인 학생의 의견을 잘 수렴해라 그래서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정책을 해주는 게 그게 그 부모들이 내주는 세금으로 행정을 하는 우리로써는 그게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의원

참 타당하시고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때 사실상 오늘날에 처해 있는 교육의 현실을 보면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가장 근본적으로 추구해야 될 교육의 선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상이에요. 우리 때도 그랬고 제가 가르쳤던 아이들도 그렇고 또 지금도 보면은 교육의 어떤 면가를 보면은 어떻든 불행한 이야기입니다마는 성적위주가 아니고서는 안됩니다. 아까 금방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죠? 자가 특성에 맞게끔 수요자에 맞춰서 맞춤식 교육을 하면 좋겠다 그런 의도신 것 같은데 저도 충분히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고 또 운동을 잘하는 아이들은 운동을 해서 야구든 축구든 배구든 해서 자기 적성에 맞게끔 하고 또 끼가 있어서 예능끼가 있으면 노래를 한다든지 춤을 춘다든지 그런 방면에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교육현실이 그렇게 돼있고 지금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맞아요. 또 우리 나주시도 지금 그런 틀로 가고 있다 해서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편적인 90% 정도는 성과가 밖으로 나타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성적 위주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도 5개 고등학교 일반계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하고 간담회를 했었거든요? 하면서 하는 얘기 이구동성 교육현장에서 하고 계신 교장선생님들도 하시는 얘기가 이구동성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내 학교가 면가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대학을 많이 입학을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내신 갖고 하지 않습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그게 내신성적이라는 게 기말고사랑 그런 거 중간고사나 해서 내신성적이 올라가고 그놈으로 바탕으로 해서 간답니다. 그러면 이제 그런 학생들이 우수한 학생들이 된다는 얘기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당분간은 앞으로 15년 20년 또 더 어쩔란가는 몰라도 어쩔 수 없이 불행한 현실이기는 합니다마는 성적일 수밖에 없고 지금 국장님께서 이야기한 것은 대한민국의 방침이 그렇고 어느 지자체나 다 그런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나주도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럼에도 양날개를 우리가 수레바퀴가 양바퀴로 돌아가듯이 또 성적을 공부 잘하고 공부에 소질 있는 학생들은 그만큼 충분히 교육을 시켜서 면가를 내서 우리 나주가 교육의 도시 교육의 어떤 닉네임을 가진다면은 그것도 좋은 일 아닙니까?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의원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이대성의원

그래서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이대성의원

또 한 가지 물어볼 것 있습니다.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이대성의원

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신다 했죠?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이대성의원

그런데 나주교육진흥재단하고는 합병은 안하고?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이대성의원

진흥재단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총괄해서 보고 하기야 지원센터 교육지원센터에서 보고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보고 이관을 좀 시킬

이대성의원

이관을 시키고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이대성의원

나주교육진흥재단은 종합업무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려고 저도 그렇게만 되어진다면은 나주 교육지원센터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교육진흥재단이 물론 일반학생들 끼가 있는 학생들은 보통 가지고 있는 자기 어떤 소질에 대해서 장학금도 지원해야 되겠지마는 또 타지역에서도 우리 지역에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그런 차원에서도 그런 패러다임을 가지고 나주교육지원 진흥재단이 하면은 방향이 다르게 가고 그 다음에 교육지원센터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떤 그런 뭐라 합니까 철학을 가지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양날의 축을 가지고 우수한 학생은 우수한 학생대로 양육하고 또 끼가 있고 소질이 있는 학생들은 또 거기에 대비해서 교육을 해서 우리 나주시가 전국에서 정말 나주는 교육의 도시다 하는 면가를 나타낼 수 있도록 5년 10년 후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정책을 해주십시오.
관영

김관영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대성의원

들어가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김영덕의장

이대성 의원님 시간 3분 남았습니다.

이대성의원

5분만 더 쓰겠습니다. 아니 15분 되면 더 5분만

김영덕의장

아니 안된다고 말씀했잖습니까?

이대성의원

정종도 국장님 나오십시오. 아니 정종도 예산실장님.

김영덕의장

이대성 의원님 보충질문 없다 했습니다.

이대성의원

예. 좀 더 소상히 물어보고 싶었는데 우리 의장님께서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제가 이제 티에프팀을 구성해서 하면 예산 절감해서 할 수 있다 했죠?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예.

이대성의원

그런데 시에서는 여러 가지 고충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또 돈이 어쩔 수 없이 용역을 맡겨서 해야 되고 한다는 건데도 그 본 질문에 답변이 2.3%만 뭡니까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학술용역이

이대성의원

학술용역이 그 돈도 보니까 9억이 넘어요.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금액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이대성의원

금액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또 그리고 면면이 제가 그 용역 발주된 사업을 보면은 우리 그것 말고도 또 있더란 말이에요 되게 조금만 애를 쓰면은 생각해서 하다보면은 20-30억 정도는 예산을 안 쓸 수 있다는 것을요 한 가지만 내가 덧붙이겠습니다. 우리가 5개 시를 제가 한번 살펴봤어요 용역비교해서 순천이 목포는 연구용역비가 0.04%가 들어가더라고요? 그 다음에 광양은 0.06%가 들어가고 우리 나주시는 0.2%가 들어가고 순천에 비해서는 다섯 배가 높아요. 물론 순천이나 여수들도 우리보다 더 높긴 합니다마는 이런 것을 우리가 다섯 개 시중에서 세 번째 들어가는데 이런 것을 본다 하면은 충분히 용역비를 더 아낄 수 있다는 그런 본 의원의 생각인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방금 말씀하신 전체 용역 중에서 학술용역을 차지하는 비중을 지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대성의원

아니 그게 아니고 자 연구용역비도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예.

이대성의원

연구용역비도 아까 말한 대로 목포 같은 데는 0.04%고 우리 나주시는 2% 아니 2% 0.2%라 그 말 실제 말해서 다섯 배가 더 높아요.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예산대비요?

이대성의원

예 예산대비. 그러다 그런 지자체에다가 비교하면 우리도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얘기고 바꾸어 말하면 그러면 순천이나 목포 같은 데는 용역을 안하고도 사업을 안했다는 얘기는 아닐 것이고
종도

정종도기획예산실장

타시군까지는 제가 비교분석을 못해봤습니다마는 뭐 용역비도 결과적으로는 뭐 일을 하니까 발생하는 사업비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 부분이 물론 이제 용역비 의원님 말씀대로 예산절감 측면도 있습니다마는 또 그만큼의 많은 일을 하다보니까 그런 또 사항이 발생하고 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여러 가지로 직원들이 일을 많이 하고 우리시가 하면 새로운 실적이나 결과 계획들이 많다 보니까 사업비가 좀 더 많은 걸로 저는 생각이 되고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절감 부분은 지난번에 답변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나름대로 설계 티에프팀을 운영해서 오래전부터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더욱 활성화시키고 또 매년 하는 연례 반복적인 단순용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편성 과정이나 발주과정에서 직원들이 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간을 갖고 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대성의원

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족한 대로 본 의원이 시정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제가 제안했던 것들이 우리 공무원 분들께서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가능하면 우리 예산도 줄이고 또 우리 나주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좀 어떤 서비스 질이나 이런 면에서도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이대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철민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철민

김철민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안녕하십니까? 빛가람 혁신도시 봉황 세지 지역구 의원 김철민입니다. 11만 5천여 나주 시민 여러분! 김영덕 의장님과 동료 선배 의원님!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그리고 지역 언론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의 시정 보충질문을 통해 나주시의 에스알에프 문제 해결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으로 궁극적인 나주 에스알에프 저지가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시정보충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박봉순 부시장님께 질문 드립니다. 지난 9월 21일 나주시는 전남도 산자부 한난과 함께 20차 민간거버넌스 합의문에 2개월의 열공급 한난재량에 관해 사인하였습니다. 그간 손실보전 협상이 지지부진하여 이개월간 합의가 쉽지 않고 합의문대로 에스알에프 가동이 추진될 것임을 알고 있었을 텐데 당시 왜 시민의 뜻과 반하는 합의문에 서명하셨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아시다시피 거버넌스는 나주시에서 독자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나주시 입장은 이렇죠. 나주시민의 뜻을 반하게 하는 행정행위는 하지 않았고 전체 뜻이 지금 혁신도시가 생기면서 중앙열공급 방식으로 중앙정부에서 지정했던 혁신도시내 열공급 방식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거버넌스가 조성이 됐고요. 하나의 절차의 과정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고무적이게 지난 11월 30일 나주시는 나주열병합발전소 운영주체인 한국전력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에 입주계약 시정명령서에 대한 행정절차에 착수했음을 성명서를 통해 밝혔고 지상에 보도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정조치였나요?
봉순

박봉순부시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뭐 취하고 있는 것은 에스알에프 열병합발전소의 행정절차상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거버넌스가 이렇게 해체된 이후로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그 정도 수준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너무 간략히 설명해 주셨는데. 그러면 알려진 관련 공문의 내용은 한난이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입주계약사항에 변경 없이 임의로 사업계획을 변경한 연료확보 및 생산계획에 대한 행정조치라는 보도의 내용인데 자세히 좀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당초에 입주계약 신청했던 내용하고 설치됐던 내용하고 상이한 점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시정명령을 저희들이 내렸던 것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다면 지난 제231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나주시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정조치라 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떤 측면이 합법적인 측면인지 시민들이 좀 알기 쉽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순

박봉순부시장

방금 말씀드린 대로 당초에 열병합발전소를 어떤 규모르 짓겠다 했던 내용에 있어서 지금 현재 설치된 시설이 상이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시정명령을 내렸던 것이죠.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한난이 에스알에프 열병합발전소 사업을 추진하면서 2014년 4월 30일 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나주시에 제출했던 사업계획서와 다르게 발전설비가 설치됐고 이를 시정하기 위한 행정조치라는 말인데 사실확인후 법률확인을 통해 법률자문을 통해 판단을 내리신 겁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사업계획서 임의변경에 해당하고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사항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위반한 것이라는 법률적 판단을 하신 것이죠?
봉순

박봉순부시장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입주계약 변경내용은 2009년 3월에 체결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자원순환형 에너지도시 조성을 위한 폐기물사업 업무협력합의서에 담겨진 전남 6개 시군 쓰레기 총량 1일 225톤을 말하는 것입니다. 광주쓰레기 반입에 따른 추가설비 증설과 연료공급 계획에 관한 임의변경에 해당하겠군요. 그렇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그래 가지고 법리적으로 다툼이 있기 때문에 이 주제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한난은 반박성명에서 2013년 8월 30일 공문을 통해 에스알에프 사용을 나주시가 동의하였고 입주계약서 사업내용은 광주전남혁신도시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지역냉난방공급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어 전혀 변동된 바 없고 설비용량 연료수급 등은 이미 나주시가 2018년 6월 건축물사용 승인 2019년 9월 고형연료사용 승인 등을 통해 이미 승인 또는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2013년 8월 30일 나주시는 광주 에스알에프에 대한 한난의 사용동의 요청을 2009년 체결한 합의서에 따라 준수할 것에 대한 의견제시였고 광주 에스알에프 반입에 대한 동의를 한 적 없다는 입장을 꾸준히 밝혀왔습니다. 이에 대한 나주시 입장은 확고한가요?
봉순

박봉순부시장

지금도 변함은 없고요. 우리 존경하는 김영덕 의원님께서도 엊그제 광주시에 공약 확인하셨고 의원님들께서도 저희시 입장을 많이 대변해 주셨기 때문에 그 기준은 변함이 없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변함이 없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그런데 지난 2018년 5월 14일 나주열병합발전소 가처분소송 판결문에는 광주시에서 배출된 성형 알디에프 연료를 사용한다고 2009년 3월 합의서에 위배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되었는데 사업계획서와 다른 임의변경 시정명령에 행정조치가 이 판결에 의해 귀속되지는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으신 거죠? 답변 바랍니다.
봉순

박봉순부시장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법률자문결과?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2014년 4월 30일 한난이 설비용량 건물 연료확보 및 생산계획이 당초 입주계약과 달리 변경이 있었고 열병합발전시설의 연료량의 사용여부는 중요한 사업내용입니다. 한난이 사업계획이 전혀 변경된 바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나주시는 재반박 하였습니다. 추가적인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봉순

박봉순부시장

잠깐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면 애초에 저희들이 과정에 대한 집행정지에 대한 가처분을 했는데 법에서는 발전소의 가동중지에 중대한 그것 때문에 연료의 성형이나 양이나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 때 의뢰하지 않게는 돼있지마는 지금 현재 저희시 입장은 시민들의 어떤 환경권이나 건강권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양보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자 나주시는 2018년 6월 건축물사용승인을 집단에너지시설에 대한 승인이지 광주 에스알에프 소각을 위한 건축허가는 아니며 2019년 9월 20일 고형연료 사용신고 수리 또한 거버넌스 환경영향조사 진행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지 관계법령에 따른 한난의 입주변경계약 의무를 면제한 것은 아니다 라는 입장문을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부분하고 이 부분들이 해당사항들에 법논리 전개상 좀 무리가 없겠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자 그럼 사업개시 승인전 나주시의 시정명령은 변경계약 의무이행에 합법적 조치사항입니다. 한난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소송 등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봉순

박봉순부시장

당연히 본인들은 적법한 절차고 중앙정부의 방침에 따르고 당초에 전남도 에스알에프 그런 화제가 있었기 때문에 또 그 친구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고요. 다시 말씀 드리면 저희 시의회에서는 시민들하고 합의 없는 시민의 어떤 건강권과 환경권을 침해하는 것은 절대 이행하지 않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뭐 법률자문결과도 그렇고 시민들의 환경권도 그렇고 두 가지 다 가능한 측면에서 접근하고 계시다는 것이죠?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한난은 사업개시승인요청을 12월 1일 수행하였습니다. 기한 11일 이내인데 나주시는 한난의 사업개시 승인요청에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그것은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계획신고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한 바는 없고요. 의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던 그 변경계에 대한 그런 법적다툼이 좀 있어가지고 그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름 이렇게 판단한 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향후 입주계약 위반에 관한 시정명령과 가동개시에 관한 소송전이 예상이 됩니다. 나주시는 이에 대한 어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의원님께서 에스알에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먼저 시장님이나 저희 공무원들도 절대 시민의 의견을 반하게는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그때 면담을 할 때도 여러 시민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한난은 김앤장을 데리고 일을 하는데 나주시는 좀 약한 법률자문을 받고 하는 게 결국 용인을 해주지 않나 그렇게 물으셨는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시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준수하고자 하는데 의원님이 허락을 해주시면 예산을 많이 주십시오. 그러면 변호도 김앤장 사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현재 법무법인이 저희는 김앤장이 아니고 어디 이것도 비밀인가요?
봉순

박봉순부시장

태평양
철민

김철민의원

아 태평양이에요?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알고 있어요.
철민

김철민의원

뭐 태평양으로도 얼마든지 좀 승소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우리 담당 부서에서 고생을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봉순

박봉순부시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혁신도시 한 3만5천 시민들이 계시잖아요? 선금을 받아주시면 저희들이 더 힘이 납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나주시 예산도 충분하니까 그럴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나주시와 전남도는 광주시 환경부가 참여하는 새로운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였습니다. 향후 손실 향후 방향이 손실보전 방안 마련인가요 제3의 대안이 가능한 건가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순

박봉순부시장

지금 현재 한난에서 요구했던 뭐 9천 3백억원에 대한 손실보전 방안이 마련하기가 쉽지 않아가지고 사실 거버넌스가 해체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른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습니까?
봉순

박봉순부시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박봉순 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인규 나주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주시는 12월 1일 성명서를 통해 한난의 입주계약 변경 없이 합의되지 않은 광주 에스알에프의 부당한 나주반입에 대해 모든 법적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무적이게 전남도 또한 12월 15일자 입장문에서 주민과 합의되지 않은 에스알에프 발전소 가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시장님은 12월 1일자 나주시 입장문에서 밝히신 대로 한난의 광주 에스알에프 반입에 따른 임의가동시 단호한 법적 행정적 조치를 취하시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다음 에스알에프 해결에 대해 14만여 나주시민과 3만 5천여 빛가람 혁신도시 시민들에게 시장님의 그간 소회와 앞으로의 강한 의지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에스알에프 해결에 대한 강한의지에 관한 시장님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강인규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대법원 2019년 12월 24일 폐기물 처리 종합재활용업 사업계획서 부적합 통보처분 취소에서 인구밀집지 가까운 폐기물 처리시설 불허가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요지를 살펴보면 폐기물관리법 제22조 제2항 제4호가 인용하고 있는 환경정책기본법 제12조 제1항은 국가는 생태계 또는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환경기준을 설정할 의무를 부과하고 환경여건 변화에 따라 그 적정성이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2016년 1월 27일 법률 제13894호로 개정되기 전에 구 환경정책기본법 제12조제1항이 국가는 환경기준을 설정하여야 하며 환경여건의 변화에 따라 그 적정성이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라고만 규정하였던 것에서 더 나아가 대통령령에서 환경기준을 설정할 때 고려하여야 할 주요 사항으로 생태계 또는 인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명시함으로써 환경기준의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기준을 종전보다 강화하여 국민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이 그 입법취지입니다. 따라서 자연환경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같이 장래에 발생할 불확실한 상황과 파급효과에 대한 예측이 필요한 요건에 대한 행정청의 재량적 판단은 그 내용이 현저히 합리적이지 않다거나 상반되는 이익이나 가치를 대비해 볼 때 형평이나 비례의 원칙에 뚜렷하게 배치되는 등의 사정이 없는 한 폭넓게 존중될 필요가 있다 라는 대법원의 판단이유입니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시민들의 주거 및 환경권 건강권 생명권에 대한 인구밀집지 에스알에프 소각반대에 관한 나주시 한난에 대한 시정명령에 따른 행정조치가 시대적으로 정당한 이유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나주시의 에스알에프 해결에 관한 선전을 기대합니다. 이상 시정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김철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만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이상만의원

1문1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만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의원 이상만입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부서장님과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성실한 답변에도 불구하고 보충질의를 하는 것은 행정신뢰의 회복을 위해 시장님의 의지를 확인하고 나주 열병합발전소 현안문제에 전략적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가산단에 대한 시장님의 힘이 필요함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시장님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동부산업 불법행위에 대한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를 통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원상복구와 고발과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한 것을 확인하였고 아쉬운 점은 있지만 나름 부서별로 역할을 하였다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하지만 모든 행정행위가 부서별로 추진이 되면 불법적 행위가 원상복구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과태료를 내고 형사고발 했으니 결과에 따라 조치하겠다는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고 이렇게 행정절차를 추진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으로 인정되는 부분이 아니라는 판단이 있어 시장님의 견해를 묻지 않을 수 없어 질문을 드립니다. 동부산업에 대한 보고를 시장님 받으셨나요?
어떠한 내용으로 파악을 하셨는지요?
예.
시장님이 파악하신 걸 보면은 심각한 문제로 인식을 하고 있지 않다는 판단이 들어서네요? 지금 현재 동부산업은 2018년에 설립하여 석산발파 시공경력이 전무하고 회사대표가 인천인 사람이 단독입찰을 받아 입찰참가자격인 골재야적장을 구비할 수 있도록 나주시가 시공유지 대부계약을 제공해줬다면 아니 동부산업에서는 고맙게 여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나주시 행정에 대해서 불법행위를 하지 말아야 되는 건 당연하고요.
나주시가 가격에 부담을 지어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동부건설에 해줘서 백여억원의 이득을 봤다는 말씀입니까 시장님은요?
시의 입장에서는요?
입찰매각공고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이분들은 고마워서 그러면 단돈 한푼이라도 안내야 하는데 이분들이 1루베당 900원씩 지금 매매계약을 했던 것 아닙니까 시장님?
이분들이 이득이 있으니까 무배당 900원에 1억 얼마에 지금 매도계약에 입찰을 한 것 아닙니까 시장님?
이분들이 그렇게 말씀하면은 그냥 들어와야 맞지 않습니까 시장님?
그냥 해야 맞죠. 석산 발파를요. 지금 매각 입찰에 응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하여튼 제 생각에는 그래요. 이러한 편의제공을 시에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개발행위 입법 공유재산법 위반 농지입법 위반 물관리법 위반 폐기물법 처리반 이런 불법영입하고 원상회복과 고발 변상금 부과했음에도 버젓이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어요. 또한 2차로 고발과 원상회복 및 변상금 부과했는데 아직도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시장님. 이게 심각한 상황인데 지금 현재 시장님의 인식으로 보면 행정행위에 대한 심각성을 지금 현재 시장님이 파악을 못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시장님 이게 땅이 누구땅입니까?
나주시 땅이지 않습니까?
나주시 땅에서 현재 나주시장이 잘 관리를 해야될 의무가 있는 것 아닙니까?
아니 그걸 떠나서 지금
그러니까 시장님 이렇게 간단한 걸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봅시다.
그러니까 시장님
저희 나주시가 관리하는 공유재산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공유재산 불법 점유한 부분이 있죠?
점유는 했잖습니까?
불법점유를 했잖습니까? 이것은 말하자면 내 땅에 주인의 허가도 없이 지금 불법으로 들어와서 행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일부만 승인하고 일부분에 있어서는
일단 그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시장님 땅이라고 그러면 시장님의 허가 없이 불법적으로 점유를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 겁니까?
강제로 쫓아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허가도 없이 들어와 있으면.
나주시 재산관리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행정에 대한 신뢰가 져버리고 있지 않습니까 시장님?
제가 그러니까 현재 시장님 제가 이야기 드리는 문제는 뭐냐면 그것을 악용하고 그러한 잘못된 전례가 형성될 수 있다는 판단의 이야기를 드린 겁니다. 뭐냐면
불법점유를 했으면 강제로 불법점유한 문제에 대해서 원상회복 명령을 내려야죠.
그 들은 사람들 이야기로는 변상금만 부과하고 그대로 유지를 하게 된다면 이게 행정행위가 그렇게 인정이 되어버리는 게 된다면 그렇다면 행정력에 신뢰가 생기겠습니까 시장님? 법의 결정이 나오기 전에 원상회복을 시켜야 되요. 그 결과가 나오면 그때 변경신청을 받아서 변경조치하면 될 것 아닙니까?
아니 그러면 시장님 내 땅에 무단으로 보급 없이
지금 무단점유를 하고 있다니까요?
일부분만 정당하니 신고하고
나머지 문제에서는 불법점유를 하고 있어요. 원상회복을 시켜야지 변상금만 부과하면 되겠냐는 겁니다.
아니 강제대집행을 해야죠. 왜 그게 불법으로 건물이 주인 허락 없이 왔으면은 강제로 철거시켜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법이 허락할 때까지 기다리셔야 돼요? 아니 동부산업이 어떤 회사길래 시장님은 그렇게 동부산업을 두둔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거 공익적 가치의 차원에서 행정신뢰를 위해서 원상회복 명령을 반드시 시켜야 되지 않겠어요 시장님?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이런 문제가 보고가 제대로 안갔다고 판단이 되기에 생각이 드는 거예요. 시장님이 그날 심각성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계셔야 되는데
이러이러해서 행정의 신뢰가 져버리게 되면 그거 어떻게 행정을 이끌어 가실 생각이세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님한테 시정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서 신뢰회복을 위해서 시장님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강력한 행정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지금까지 불법점유하고 있다는 것만 해도 나주시의 행정이 창피스러울 일이에요 시장님.
아니 허가도 받지 않고 개발행위 허가도 받지 않고
그래서 시장님 한번 더 점검을 해주셔서 진짜 이것은 나주행정에 대한 신뢰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강력하니 행정조치를 좀 취해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이상만위원

다음은 열병합 발전소에 관한 시정질문을 좀 보충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의 합의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해체되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장님도 최선을 다해 노력을 했을 텐데 아쉬움을 많이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의 간단한 소회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까 김철민 의원이 말씀하대로 나주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해산을 하면서 나주시가 12월 1일 입장문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예, 하여튼 뭐 거버넌스 합의가 안 된 이유가 한난이 무리하게 요구했기 때문이다.
예, 그러니까 성명서를 나가면서 첫머리에 지금 이제 거버넌스가 합의에 파기된 이유 중에 하나가 광주 것까지 무리하게 요구하는 한난의 요구 때문이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 어떻게 하면 또 한 가지는 광주시가 빛고을 청정을 앞세워서 한난의 부당한 압력과 요구를 하면서 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부당하다는 문제를 나주시가 강력히 항의한 그런 내용이죠?
예, 저도 나주시민의 입장에서 광주 쓰레기를 광주시가 처리한다는 문제의 제기는 타당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빛고을 청정 뒤에 숨어 나주에 광주 쓰레기를 처리하는 처세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분개를 좀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한국난방공사와 광주시가 참여하는 SPC빛고을 청정이 나주시의 양해각서 등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양해를 구하지 않고 통보 식으로 광주 쓰레기연료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공문 하나로 처리하고자 했다는 것은 한국난방공사 광주시가 의도적으로 추진 하였다는데에 대해 나름 나주인 으로서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시장도 이러한 마음으로 강력하게 광주시에 항의하신 것이 맞으시죠?
예, 그러면서 한난이 광주시에 정면으로 승부하겠다. 소송전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신 것이라고 봐도 괜찮겠습니까?
예, 하지만 이러한 소송과 주장만으로 과연 해결이 될까, 이런 강온양면으로 실은 오죽했으면 시장님이 고육지책이다 생각이 들겠지만 이런 과정을 좀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런 부분이 광주의 주장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할까, 그런 우려스러운 지점이 좀 몇 군데 있어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좀 이야기 좀 드리고자 합니다. 주장만 하고 협의와 합의를 도출해내지 못한다면 결국은 법에 의한 소송에 내맡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송 전에 의한 결과가 완벽하게 승리할 수 없다면 어찌됐든 우리는 지방자치 역사상 처음으로 타 기관에 재정적 처벌을 받는 위험을 안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저도 광주 쓰레기에 대해서 연료에 대해서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그러한 자세로 가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지만 이것과 함께 더불어 적극적인 협상과 정치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의 생각는 어떠신지요?
예.
예, 이제 완벽하게 법률적으로 유리한 지점에 있다, 저는 확신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좀 드린 겁니다.
예, 시장님은 아까 말씀대로 법률적으로 아주 승산이 있다, 이렇게 전문 자문을 받고 확신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다툼의 여지가 있는 문제죠? 예예.
다툼의 여지가 있는 문제에 있어서 지금 이제 법률적으로 어…… 유리한 지점에 있지 않다고 판단이 들어서요. 이것은 법률의 문제로 갈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법률적으로 좀 다뤄야 된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같이 공유를 합니다. 좀 아쉬움이 남기는 하죠. 기존의 협상 과정에서 광주 쓰레기의 문제를 건축허가의 문제나 아니면 2003년 협상에서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반대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아…… 지금 현재 법률적인 문제를 완벽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일단은 법보다 명분에서 나주시가 앞서 있지 않은가요? 아까 시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광주 쓰레기는 광주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에서 봤을 때는 명분으로 봤을 때는 나주시가 유리한 지점에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광주보다 나주가 명분에 있어서 앞선다는 것은 협상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요, 시장님?
그래서 아까 시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법리적인 잣대는 법리적인 잣대로 재되, 저희가 정치적인 협상과 정치력을 발휘해야 된다는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전남도지사님도 적극적으로 공조를 하겠다,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습니까? 나주시도 법적대응 뿐만 아니라 이 정치력을 좀 발휘해서 협상을 할 수 있는 그런 그 새로운 협상기구를 필요로 하지 않겠어요, 시장님?
예, 저는 그게 우려스러운 지점이라는 겁니다, 시장님. 이게 법의 잣대로 모든 것을 맡기고 갈 경우에 어떻게 하면 아까 나주가 갖고 있는 유리한 지점, 지위. 쓰레기는 발생지 처리원칙에 처리해야 한다는 원칙 속에서 나주가 갖고 있는 협상력의 우위 지점을 법으로만 맡겨서 상실하지 않을까 그래서 우려되는 지점입니다.
시장님 다른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법적으로만 주장만 외치는 문제로는 지금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시점은 지금 이제 적극적으로 이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측면을 강구해서 시장님의 정치력과 협상을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되는 시점이다, 이렇게 바라보고 시장님께 제기하는 문제인겁니다 시장님.
예, 주장만 있고 나주 열병합발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전략이 없다면 시민의 고통을 연장하는 것이며 손실규모를 키우는 우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님도 모든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계시고 지금 현재 법리적인 잣대 아니면 주장들 그 다음에 협상들, 이 전략들을 잘 세워서 나주 열병합 문제가 현안적으로 잘 해결되기를 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국가 산단 문제에 대해서 보충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본 의원은 예비 타당성 조사가 타당성 심사 등 절차를 신속히 밟아 국가 산단 지정고시를 받아 내야 되는데 이를 위한 운영 대책이 무엇인지 2018년 시정질문을 통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예비 타당성 심사에 대한 예·대비책을 소회함을 강조한 것입니다. 예비 타당성 평가가 낮게 나오신 이유가 무엇인지 보고를 받으셨나요?
예, 시장님도 예비 타당성 심사를 통해 무난히 국가 산단으로 지정 받을 것이라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왜냐면 한전과 연계되어 발주의 일정부분을 우선 구매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나오지 않는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향후에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지금?
예.
예.
하여튼 미래 성장 동력이 국가간단이 지정이 돼야 되겠죠?
예, 내년에는 예비 타당성 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시장님이 좀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시장님께 직접 이렇게 보충 질의하는 이유는 시장님이 꼭 직접 챙기셔서 국가 산단으로 지정되기를 바라는 지역주민들의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에 직접 시정 질의를 좀 드렸던 내용입니다.

김영덕의장

이상만 의원님 시간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만위원

마무리 하겠습니다. 하여튼 감사합니다, 시장님.
제도권 내에서 정치를 시작한 지 2년이 지나갑니다. 2년의 정치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정치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 해결을 위해서 노력하게 되면 시퍼런 작두에 서서 매사 판단을 해야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스스로 고민되게 합니다. 초선의원으로 다소 미비한 점이 많을 것입니다. 시민을 위한 정치와 행정이 되자는 작은 바람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입니다. 극복해내기 위해 함께 힘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힘찬 새해를 맞이합시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이상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좀 양해를 해주시면 휴게 없이 오전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계속 속개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하실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정숙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질문 하시겠습니까?
정숙

김정숙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김정숙의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 민주당 김정숙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교육진흥재단에 2018년도 기준 기본자산 100억 중 보험 99억, 현금 6억8천만 원이 관리되고 있다는 자료를 제출받았습니다. 연금 보험구좌 15개 중 삼성생명에 가입된 3구좌에 피보험자가 개인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행감이 끝나고 나서 뒤늦게 15개 계좌 모두가 피보험자가 개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런 사실에 대해 원본대로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공무원의 태도에 대해서 먼저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준비부족이 부른 부실 행감이라는 지적에 대해서 본 의원은 행감 때 발언한 질문내용은 모두 나주시에서 제공한 자료에 근거해서 질문을 드렸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자료의 부분은 해당실과와 시시비비를 따질 일이니 접어두겠습니다. 교육진흥재단의 자산이 생명보험으로 관리되어 있어 안정성이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이미 전 담당자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 해결을 하기 전에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났습니다. 현재 담당자도 이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행감 질의 전 사실 확인을 통해 충분히 의혹이 해소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공론의 장에서 여과 없이 질의하여 의혹을 증폭시켰다는 지적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합니다. 이 문제는 몇몇 관계 공무원들이 해결할 문제도 아니고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라고 판단했기에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공론화시켜 여러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나주시가 밝힌 계약자와 수익자는 재단의 명의로 돼 문제가 될 게 없다라는 내용은 과연 문제가 없는지 오늘 이 자리에서 시민여러분과 함께 토론해보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보충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시장님께서는 교육진흥재단의 이사장이시죠?
예, 교육진흥재단에 기본자산99억이 생명보험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아셨습니까?
그럼 언제쯤 보고를 받으셨고 또 보고 받으신 후에 문제가 있어 보였는지 없어 보였는지에 대해서 시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예.
사람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피보험자가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시장님께서는 이미 그 당시에 개인으로 피보험자가 돼 있다는 걸 알고 계셨고 또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다라고 인식을 하셨다고 제가 느끼면 되죠?
지금 시장님 15개 보험구좌 중에 어떤 한 분으로 8개 구좌로 돼 있고 다른 한분으로 7개 구좌가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2015년도 당시는 이제 3개.
시장님 제가 그러면 잠깐 설명을 드릴게요. 2015년 전에는 정기예탁금으로 거의 저희 기금을 관리를 했었어요. 그러다가 2015년도 처음으로 연금보험으로 가입을 하게 됩니다. 그게 2015년도 가입한 게 3개구요. 농협생명으로 가입한 게 2개 그 다음에 흥국생명으로 가입한 게 1개입니다. 그러고 이 보험 피보험자가 사람으로 되어있어요.
자 그러면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이 결정을 했을 때 이사회의 결정이었을까요? 아니면 시장님은 보고만 받으셨을까요?
용곤

강용곤혁신도시교육과장

담당과장하고 재단 사무국장이 했습니다.
정숙

김정숙의원

근데 이제 교육진흥재단에 규정 제11호에 보면 제3조 사무배분의 원칙에 의해서 이사장 결재사항이 있습니다. 그 결재사항이 인사 결정 및 중요재산의 취득·처분에 관한 사항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결국 이사회의 결정이었고 이사장의 결재가 있어야 되는 부분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등기는 돼 있지만 지금 연금보험으로 가입을 했을 때.
아 그래요. 자 그러면 우리 시장님께서는 이사회의 기록을 보셨다는 내용인데 제가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재단에 2015년도, 2016년도 이사회의 기록을 제출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금까지 제출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장님께서 반드시 좀 확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 재단 관계자나 당시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당시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찾다보니 보험 상품을 가입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생명보험에 공시이율이라는 것이 고정금리도 아니고 시중금리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즉, 시중금리가 올라가면 보험이자도 올라가가 시중금리가 내리면 보험이자도 내려가는 그런 금리입니다. 또 연금보험의 성격상 가입 5년 전까지는 별 수익이 없다가 5년이 지난 후에야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과연 그 때 보험 선택이 옳았을까 저는 그런 의문을 가져봅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도 그 당시에 그 부분은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 연금 15개에 대한 지난 5년간의 이자수익을 월별로 정리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아직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시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또한 시장님께서 확인해보시고 꼼꼼히 좀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다음은 재단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 기금의 안정성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우리시가 많은 기금을 조성하고 있고 또 기금 기간이 5년이든, 10년이든 길다고 해서 또 그리고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생명보험으로 관리되는 기금은 없죠?
예.
교육진흥재단 빼고요. 지금 우리시가 관리하고 있는 기금들은 보험으로 관리된 것은 없습니다.
체육발전 기금이든, 양성평등 기금이든 그냥 일반 예치를 했지, 이렇게 보험으로 관리 되지는 않습니다. 수익률이 높다는 거에 대해서.
예, 그렇습니다. 자 그렇다면 교육진흥재단의 관리규정에 위배되는 자산관리였습니다. 교육진흥재단 제4호에 보면 재산으로의 편입, 출연금은 분기별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가장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금융기관에 예치함과 동시에 기본자산으로 편입하되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 여기에서 기본자산이라는 것이 과연 즉시연금은 기본자산에 통하느냐, 해당되느냐의 문제입니다. 2017년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교육청의 지적사항이 나옵니다. 읽어드리겠습니다. 이자수입 증대를 위하여 기본자산의 즉시연금 계좌전환을 시행하고 있으나 즉시연금계좌는 재단자산 처분사항에 해당한다는 교육청의 지적사항에 대비와 보완책이 요구됩니다. 즉 이 말은 즉시연금자체는 자산으로 보지 않고 처분한 자산으로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교육진흥재단의 규정에 의해서 자기들의 기본자산을 잘못됐다고 저는 보거든요. 자 이거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거는 몇 개 안되고 교육청의 지적사항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시장님.
그니까 시장님하고 답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리고 그 다음 또 감사보고서를 보면 우선 피보험자로 지정된 분들에게 즉시연금관련 일체 관리를 교육진흥재단에 이관하는 문서를 공증 받아 보관하시고 자산운영방식을 모색하여 주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즉, 2017년 감사지적 당시 공증을 받아놓았고 그 이후에 2018년 이후에는 생명보험 가입건 수가 한 건도 없어요. 이것은 즉, 문제를 인식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보험가입을 안하고 정기예탁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 분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인식을했다고 보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증은 과연 안전장치일까, 이것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자 공증이라고 하는 것은 상속연금이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법원의 분쟁으로 이어져 분쟁으로 이어질 시 자료제출용이지 안전장치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또 보험이 종신인데 이 효력은 과연 피보험자가 퇴직 후 자연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시의 구속력은 어디까지 있는냐가 문제입니다. 그럼 보험의 계약만료기간까지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피보험자가 퇴직 전에 이것을 해결해야 할 것인지 그러면 어차피 자연으로 돌아간 사람을 우리 나주시가 어느 정도까지 구속할 수 있을지 지금 이 문제를 고민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제 저는 지금 이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보험기간은 많이 남아있는데 지금 두 분들이 들어있는 부분들이 퇴직을 하신 분도 계셔요. 그러면 과연 나주시가 얼마 정도의 제재력을 가지고 있을지에 대한 이런 문제를 지금 고민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곧 퇴직을 하시는데 보험기간은 많이 남아 있어요. 그 기간이 그래서 우리가 그 분이 어느 정도의 근무를 하시거나 이러면 우리가 구속력이 있지만 그 분이 자연인으로 돌아갔을 때는 과연 어느 정도 구속력이 있을까.
그래요 그러면, 담당 실과에서 내 논 부분하고 좀 다른 의견을 시장님께서 주셨네요. 담당실과에서는 지금 이 부분을 15개 부분을 건건이 다 따져서 손해와 이익을 봐서 해결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시장님은 좀 다른 의견이시라 이 말.
아, 그럼요. 99억이나 되는 것을 그렇게 개인에게 될 수는 없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이제 마지막 질문으로 가겠습니다. 어제 이 문제 관련해서 모든 의원님들 대상으로 농협 관계자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농협에 상속연금은 방카쉬랑스라는 상품으로 은행과 보험회사가 연계된 상품이었고, 은행에서 연계한 흥국생명 보험은 공식수수료가 2. 7%가 발생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럼 결국 이 수수료는 어디로 갔을 까요?
어제 농협관계자에 의하면 흥국생명과 연결을 했을 때 공식 수수료가 2.7%가 발생을 한다고 했어요.
근데 그럼 수수료는 어디로 갔을까요?
그렇죠, 시장님 모르시겠죠.
어제 은행직원의 답변으로는 농협으로 갔답니다.
자 그러면 결국시민의 혈세, 우리가 낸 기금을 왜 농협이 이익을 챙겨야 됩니까? 이것 또한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에 대해서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자 그러면 이것을 보험에 넣지 않고 그냥 정기예금을 뒀다면 우리가 특별히 은행에게 그렇게 수수료를 줄 이유는 없겠죠?
아니요, 그 이자율이 발생할 일은 없었겠죠.
저는 그 수수료가 만약에 나주시만 들어오고 진흥재단으로 들어 왔다면.
만약에 그랬다면 그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그거에 대해서 부정이 있었다는 말씀 드리는게 아니고.
그 수수료 자체가 발생을 했던 것에 대해서 농협의 특혜일 수도 있고, 광주은행의 특혜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시민의, 우리 기금으로 마련한 것을 왜 우리가 은행을 배불리 해줘야 되는지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그렇지만.
그것은 아니,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제가 그래서 시장님께 부탁 말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시장님께서는 2015년도, 2016년도 이사회 기록을 꼼꼼히 좀 확인해주시고 그 다음 지난 5년 동안 15건의 생명보험에 대한 월별수익 이것도 꼼꼼히 좀 확인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보험으로 맡겼을 때 얼마 이익이 있었고 그렇지 않으면 그 때 그 당시에 판단이 옳았는지 이제는 결정해야 될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시장님. 제가 지금 시정 보충질의를 드리는 문제는 그것입니다. 왜냐면 저희가 해결할 수.
예.
시장님께서는 지금 현행 보험관계를 유지하는게 좋다라고 말씀하시는거죠? 손해가 없으니.
예,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몇몇 관계자나 또 제가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공론화하고 정말 이게 손해가 있어서 안정성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이것을 같이 이야기해보고자 행감에도 질문을 드렸고 지금 보충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영덕의장

예, 김정숙 의원님 보충시간 질문시간이 거의 마무리 되어 갑니다.
정숙

김정숙의원

예,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무엇보다도 재단의 기금 99억이 안전하게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현명한 판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문제는 시민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진흥재단 홈페이지에 있는 일부를 읽어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본 재단은 나주교육을 진정으로 염려하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성금과 시비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시민여러분이 주인입니다. 이 홈페이지는 바로 재단의 주인인 시민여러분께 재단의 모든 것을 알리고 여러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예, 김정숙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황광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황광민 의원님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질문 답변하겠습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예,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예,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보당 황광민 의원입니다. 제231회 나주시의회 2차 정례회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답변의 보충질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부영CC 한전공대 잔여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관한 질문하겠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나주시 몇 일자로 부임하셨죠?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어 7월 9일자로 왔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7월 9일자로 그러면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은 아니네요. 부임하신 후에 이제 부영CC잔여부지 관련된 내용보고는 좀 받으셨는가요 바로?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받았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아무튼 뭐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부영주택이 부영CC 잔여부지를 녹지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꿔서 20층~ 28층 규모 아파트 5,328세대를 짓겠다 라는 계획의 입안사가 나주시에 공식 접수된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 입안서 제출 전에 그 최초 부영측과 협의된 사항까지는 좀 보고를 받으셨어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들어보기는 했으나 거기까지는 관심이 좀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그러니까 부임전의 일이다보니까 아무래도 좀 그러실. 제가 이제 말씀드리면 작년 12월에 부영주택 측에서 최초의 입안서를 나주시에 협의를 요청해옵니다. 1단지에 5,868세대였는데 이제 올해 4월에 3단지에 5,816세대로 1차 변경안을 접수했고, 6월12일 다시 2단지로 5,328세대 보완계획서를 접수해서 같은 달 20일 도시계획자문위원회 자문 후에 별도의 변경없이 입안서를 제출해서 이제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제 2차례 부영주택 측의 입안내용이 좀 변경됐는데 나주시에서 어떤 변경사항을 요청하신지 좀 알고 계신가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보면 부영주택에서 제안서가 우리시에 제출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시관리계획 변경입안서를 접수하고 그 다음에 전략환경영향평가까지 공개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2차례 그 공식입안서 전에 나주시에서 이제 관계기관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과 단지 세분화, 혁신도시 대비 과다를 좀 지적을 했고, 6월22일날 나주시 도시자문위원회 자문안이 의결이 됐습니다. 의결서 내용 보면 경관, 도시주택과의 조화, 진·출선 동선, 연계도로, 교통시설, 학교시설의 진·출입로, 세대상 주차면수 확보를 주문을 했어요. 근데 실제 그 입안서를 제출하기 전에 이 부영주택 측에 특혜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주시 도시자문위원회 자문내용에는 그런 내용이 빠져있어서 좀 아쉬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6월22일 자문위원회 이후에 압안서가 공식적으로 제출이 됐는데 입안서 제출 후에 입안서 내용으로 부영주택 측과 몇 차례 정도 나주시가 협의를 좀 진행 했을까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3번, 3차례에 걸쳐서.
광민

황광민의원

3차례? 수차례? 예, 그러면 그만큼 자주 뵀다는 말씀이실까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전화상으로 많이 받고 해서 여러 차례 상의를 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럼 부영주택 공식 담당자하고 저희 도시과가 직접 만나서 회의한 경우도 몇 차례 진행이 있었는가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있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럼 그 회의과정에서는 나주시는 어떤 내용을 좀 부영 측에 제안을 하셨을까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현재 그 용도지역 변경인데 지금 현재 자연녹지에서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한 내용에 대해서 우리 지금 현재 뭐나면 용적률하고 층수관계로 저희들도 상당히 우리 아까 암만해도 그 5,300세대 정도는 너무 과다하다 그래서 우리가 좀 낮춰주면 좋지 않겠냐고 제의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기존 혁신도시 타 아파트에 용적률이 175%이하고 최고층수 25층 이하니까 좀 더 용적률과 최고층수를 줄여 달라 이런 요청이고.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보도에 따르면 부영측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을 요청했다는 보도도 있던데 그건 맞는 가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은 그것은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없습니까? 보도가 잘못됐다고 봐야 되네요. 예, 알겠습니다. 저도 입안서 내용을 받아보고 많은 특히 많은 빛가람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시민분들 또 관련단체에서 여러저러 우려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내용을 좀 꼼꼼히 살펴봤는데요. 무엇보다 그 한전공대 유치의 성과에 좀 퇴색되는 부분이 가장 우려가 됐습니다. 시정 질문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분들의 노력과 염원으로 우리가 한전공대를 유치했는데 한전공대 유치의 결과가 한 측에서는 부영주택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라는 그러한 우려인거죠. 특히 이제 입안서 내용을 보면 혁신도시 발전방향이라덜지 또 시민들을 위한 공공성을 배려하는 문제라덜지 이런 것들이 전혀 입안서 내용에 반영이 돼 있지 못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우려와 비판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이미 빛가람동 재사회단체가 현수막도 일괄 게첨을 했고 오늘 2시에 최근에 결성됐죠? 부영 골프장 주택단지조성사합에 자발적 사전협상제 도입촉구 시민운동본부. 2시에 또 토론을 좀 진행한다고 합니다. 보도에서는 뭐 ‘기부가 아닌 거래다’,‘ 부영 아파트 공화국 꼼수 기부, 과다 특혜’이런 자극적인 보도도 연일 잇따르고 있는데 좀 이런 의견과 움직임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보고 계신가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은 그 의견에 대해서 저희 시의 입장은 시민이 뭐라할까, 원하는 방향으로 하는 적극적으로 하려는 그런 자세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절차상 그런 것이 가능한가요? ○안전도시건설국장 정권수 지금 절차상으로 봤을 때 저희들은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요. 또 관계기관 협의를 해야 하고 그리고 또한 중요한 것이 나주시 의견을 청취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예.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여기에서 청취한 내용을 다시 제안서를 해주라고 우리가 부영 측에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이런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아무튼 오늘 질문을 드리는 이유도 이런 시민들의 의견 그리고 최대한 빛가람 명품혁신도시를 유치한 만큼 공공의 영역에서 부영주택이 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적극적 혹은 강제적 역할 좀 해주셨으면 하면 그런 취지에서 질문을 드린 거고요. 아무튼 그런 측면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세히 한번 지켜보도록 자세히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부영CC는 부영주택이 2011년 3월30일날단독주택용지 32,268㎡를 포함해서 총75만3,586㎡를 451억 원에 인수를 했습니다 2011년, 딱 10년이 지났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이제 올해 6월 28일날 한전 측에 최종 기부된 부영CC 40만㎡의 감정가는 806억 원에, 상당히 토지라고 합니다. 그니까 이제 잔여부지는 35만㎡가 되겠죠? 40만㎡가 806억이니까 같은 비율로 계산하면 잔여부지의 대략 감정가가 705억 원입니다. 이게 이제 지금 자연녹지일 경우인데 저도 그래서 관련자 분한테 자문을 좀 구하기도 했는데 자연녹지지역에서 제3종 일반거주지역으로 변동 시 정확한 금액은 감정평가를 해봐야 되겠지만 최소 4배에서 많게는 5배까지 토지 차익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니까 부영CC 잔여부지 토지변경만 하더라도 부영주최측은 806억 원의 토지를 제공하고 잔여부지 용도변경으로 4배면 2,825억 원, 5배면 3,525억 원에 토지 변경의 이익을 갖는 구조인거죠. 어쨌든 이 토지변경만으로도 막대한 부영측의 이익이 좀 취할 수 밖에 구조구요. 물론 이제 부영CC를 만들면서 약 1,000억 원에 가까운 건설비용과 부대조성비용이 들어갔습니다만은 현재 추정할 수 없는 분양가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산출할 수 없지만 5,328세대 분양을 추가를 할 경우에 나타나는 수익금을 생각한다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막대한 개발이익이 부영주택지에 발생하게 됩니다. 또 언론 보도와 관련자 내용을 들어 보면 자연녹지지역에서 3종 일반주거지역 변경이 도시계획 5단계를 수직상향 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도시계획상 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어려운 일이라고 꼬집고 있어요. 좀 이런 측면에서 어떻게 좀 보십니까?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뭐 언론사에는 그렇게 나오고 있는데 지금 확정 단계는 아닙니다. 왜나면 지금 현재 중·고등학교 부지가 빠져있고 그 안에 기반시설 도로가 더 추가 돼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최종적으로 확정이 된다면 그것은 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그리고 또한 이것은 지금 저희가 봤을 때는요. 여러 가지 제가 말씀드리다시피 주민 의견 청취라던가 다음에 나주시 의견청취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고려하면 이익금은 상당히 감소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의견청취에 지금 시정질문도 포함 좀 해주시면 됩니다. 제 의견 또한 청취 내용이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무튼 그래서 작년 이죠, 2019년 광주 호남대 쌍촌캠퍼스 도시계획 사전협상제 도입해서 처리했던 것. 그리고 이제 내년에 광주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 되는데 그 부지면적의 93%가 광주시에서 시민공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서 용도 지역 변경하고 아파트 건립으로 인한 개발이익의 상당부분이 공익적 부분으로 이어져야 되는 사례가 이제 인근에 있는 거죠. 그런데 그런 사례에 비쳐 봤을 때 부영주택 측 입안서 내용이 과다한 특혜로 보여질 수 밖에 없는 현재 상황인겁니다. 그런 측면, 의견을 분명히 좀 이해해주시고요. 또 입안서 내용을 좀 살펴보면 녹지율을 요새 많이 의견들 많이 내시잖아요. 또 주변 환경이 많이 중요하시니까 그래서 나주혁신도시 공원녹지 비율은 혁신도시의 공원녹지 비율은 25%~30%이상을 유지해야 되는데 우리 나주혁신도시는 총 35%이상이 혁신도시 전체 면적 중 공원녹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느 지역보다 명품혁신도시로 평가할 때 중요지표로 인정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부영아파트의 용도 전환이 되면 그 녹지비율이 24.9%로 축소가 돼요. 그니까 혁신도시 공원녹지비율에 마지노선을 좀 지키는 것이고 또 입안서에 보면 2030년 나주도시 기본계획상 2030년 인구지표를 세대 당1.7명으로 적용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건립된 아파트에 5,328세대 곱하기 세대 당 1.7명을 해서 9,058명이 이번 아파트 건설로 인해 추가로 사시게 된다 라고 설정을 했어요. 그니까 나주혁신도시가 5만명의 주민들로 구성된 도시로 애초에 설계가 됐는데 이 아파트 건립으로 9,058명이 늘어서 인구 및 주택건설계획이 변경되고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총 5만 8,557명의 인구가 빛가람 혁신도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설계가 되는 거예요, 부영 측의 의견대로 하면. 그러니까 아파트 신축에 의해서 혁신도시 인구 및 주택계획건설까지 변경될 수 있는 상황인거예요. 우리가 주도한 혁신도시 건설 사업이 부영주택 아파트 건립으로 인해서 계획이 수정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는 거란 말입니다. 이 것 어떻게 보십니까?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당초 녹지율을 높게 잡아 감 된다는 의원님 말씀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현재 혁신도시 왜 문제가 나오냐면요. 지금 체육부지를 주거용지 변경에 따른 타당성이 원인인데 한전공대하고 지금 현재 앞으로 한국전력공사와 연계한 연구소 클러스터 조성, 혁신도시 시즌 여러 가지 문제를 그 문제점에 대해서 대지를 좀 확보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현재 혁신도시 내 오피스텔공실이 없을 정도로 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거용지에 선제적인 확보 필요성이 좀 대두됐고요. 그리고 지금 사전에 용지를 좀 하는 방향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한전공대를 유치하는 데서 많이 작용을 했다고 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주도적으로 우리가 혁신도시에 도시주택 인구 및 주택건설계획을 변경하는 건지 부영주택 입안서 내용 때문에 우리가 추가로 대책을 마련하는 건지 좀 헷갈리는 답변을 좀 주셨네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학교부지 제공도 아시다시피 교육청과 나주시 의견에 법적 기준을 내세워서 초등학교, 유치원 부지만 제공한 상태예요. 근데 이게 해설 기준이 달라요. 서로 같은 도시계획시설기준에 의하면 교육지원청은 제공해야 된다. 또 부영측은 법적 기준치만 잡겠다, 이렇게 하고 있고 또 주택건설 사업에 녹지율 5%이상 돼야 되는데 부영 입안서는 5.1%에요. 겨우 또 녹지율을 마지노선으로 맞추는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도로, 녹지 제외하면 87.1% 부지에 아파트 전체를 짓겠다는 겁니다. 이게 과연 명품혁신도시에 어울리는 건축 시설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가 거기까지를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제가 또 전공이 건축이 아니기 때문에 의원님이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예, 아무튼 이 부분도 현재 부영CC 잔여부지 활용문제 관련된 의견으로 접수를 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또 일각에서는 절차상 문제가 없고 또 그 자체로 비난받을 내용은 아니지만 현재 혁신도시 22개 아파트단지 중에 7개가 부영아파트 단지인데 추가로 2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죠? 그럼 24개 아파트단지 중에 부영아파트 단지가 9개 단지가 되는 겁니다. 그럼 단지 수 기준으로는 37.5%, 세대수로는23,325세대 중 12,381세대로 부영아파트 세대수가 53.1%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특정 회사 아파트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점도 문제점으로 좀 꼽고 있어요. 그래서 이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서 나주시의 협의내용과 변경절차에서 분명하고 강한 입장을 좀 가지셔야 될 것 같다 라는 의견을 좀 드립니다. 어떠세요?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꼭 반영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 또 이 문제 마지막인데요. 현재 한전공대 착공도 당초 예상보다 조금씩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내년 5월에 착공을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2022년 3월달에 이제 임대교사 형태로 최소 핵심시설만으로 개교 예정 상태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2022년 입학정원 350명 숙소도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금 우리시가 파악도 안 된 상태예요. 그런데도 한전공대 성공적 개교를, 개교의 위험으로 발생하고 있는 부영잔여부지, 부영CC잔여부지 도시관리 계획변경절차가 이렇게 좀 서둘러서 추진되는 이유가 좀 저는 우려가 돼요. 특히 이제 빛가람동에 부영주택 3개 단지가 아시다시피 공사착공도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도 용도지역변경을 이렇게 서두르는 것이 좀 납득이 안 됩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50만 이하 자치단체다 보니까 사전협상제도를 도입할 수도 없고 아무리 그렇더라도 그에 준하는 사전협상이 반드시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부영 측의 일방적인 개발이익을 취하는 형태에 저희가 행정적으로 대응밖에 안 되는 좀 상황입니다. 그래서 도시계획, 환경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이 문제에 관련된 깊이 있는 토론과 어떻게 공익와 사익을 조화롭게 좀 만들 것이냐, 이런 것들이 충분히 협의된 후에 도시계획변경절차를 들어가야 되는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있어요. 그니까 즉 도시계획 변경절차를 중단하고 충분한 내용적 토론과 협의 후에 절차를 개시하는 것이 맞지 않겠냐, 이런 의견이 있는데 어떻게 좀 보십니까? 그게 행정적으로 불가능한가요? 도시계획절차를 중단시키는 것?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현재 그것은 좀 어렵구요. 법적싸움은 굉장히 어렵고 진행과정 중에서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그 나주시의 권한이 사실 크지 못한단 부분도 충분히 공감이 되고 또 진행과정에서 의견을 접수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사실 청취수준에서 하다보니까 강제성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영주택 측에서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에 따라서 저희가 수세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아무튼 나주시가 갖고 있는 행정권한을 가지고 이 공익을 어떻게 좀 최대한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한전공대 유치를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이 부영씨씨 잔여문제도 좀 슬기롭게 해결돼서 한전공대 설립과정에 마이너스 영향은 절대 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각 부서하고 좀 협의를 해서 슬기롭게 헤쳐 가는데 많은 의견을 접수해 주시고 또 대안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수

정권수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고맙습니다.

김영덕의장

황광민 의원님 보충질문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추가 보충 질문시간이 없으니까 마무리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시장님 모시고 질문 드리려고 했었는데 그냥 간단하게 제 의견 말씀드리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가지인데요. 코로나19 대응 관련 질문입니다. 지금 신규 확진자의 지속발생으로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예상되는데 아까 자리에 안나오셔도 됩니다. 그래서 어제는 1,078명의 확진자가 발생해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오늘도 뭐 많은 확진자가 지금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일주일 평균 확진자가 800명을 넘어선 상태로 3단계 격상의 조건이 충족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확산신경성에 따라 정부는 각계층 의견을 수렴해서 격상에 따른 대책을 마련한다 라는 입장이죠. 그래서 정부차원 대응과 자치단체 준비가 사전에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자영업자 소상공인 일용직노동자들에 대한 피해가 집중된 상황이고 또 셧다운이 된다면 우리가 예상치 못한 영역에서 경제적 피해가 우려됩니다. 그래서 나주시 또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신속검사를 도입하고 또 긴급돌봄 등 필수서비스는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3단계 격상에 따른 시스템을 빠르게 좀 대책을 사전에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고요. 의장님 죄송합니다. 30초만 더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마지막 다양한 행정과 시민들의 관계를 보면 요새는 민원사항에 대한 조치와 결과도 중요하지만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 자체를 중요시 여기는 상황입니다 시장님. 그래서 저를 포함한 여러 의원님들이 시정질문을 통해 밝혀주신 것처럼 각종 민원과 현안사업에 또 적극적인 소통을 좀 요청 드리고요. 뭐 에스알에프 문제를 포함한 빛가람동 정주여건 문제 또 도시재생사업과 원도심활성화 혁신도시와의 상생방향 집행부와 시의회간의 갈등문제 장애인여성 청년 아동 등의 각계층요구 자연재해에 고통받는 농민분들 최근 남평수목원 등을 비롯한 각종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에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시장님이 직접 현안문제 잘 챙겨주시고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제 며칠 후면 2020년이 마무리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영향으로 생활 속 불편함이 지속되고 있으나 우리 모두가 감내해야 할 현실입니다. 건강한 연말연시를 위해 방역당국의 지침과 안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나주시의회와 제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영덕의장

황광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차남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지차남의원

1문 1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차남의원

의장님 추가시간이 없나요?

김영덕의장

추가보충질문 없습니다.

지차남의원

일단 해보겠습니다. 시장님 자리에 와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지차남 의원입니다. 저는 2020년도 하반기를 결산하는 시정질의 중에서 환경미화원 채용부정면접에 관한 보충질의를 해보겠습니다. 나주시는 혁신도시가 입주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5월에 그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진입을 했습니다. 30년된 도시가 사라질 수 있다는 엄청난 현실 앞에서 어떻게 하면 나주를 살기 좋은 도시 미래가 있는 도시로 발돋움해야 하는 절박함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인구의 위험을 위한 많은 정책들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하지만 만족할 만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년이 보장되는 환경미화원 취업은 경쟁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용과정이 공정하여 누구나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이 합격하는 시스템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주시 환경미화원에 응시하려면 누구를 만나야 한다더라 얼마를 준비해야 한다더라 하는 얘기는 나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다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시장님! 이런 저의 시정에 대해서 이전에 한번이라도 이런 내용을 들어보신 적이 없으실까요?
예 그러면 제가 처음에 이 얘기를 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읽어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모 신문사에 기사내용입니다. 2020년 6월 7일이고요. 타이틀은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면접기준 너무 높아 논란 기사 내용을 보면 나주시가 환경미화원 채용하는 과정에서 면접이 차지하는 비용이 너무 높다 그래서 논란이 되고 있고 채용배점기준 중에 면접이 45점으로 너무 높다는 지적이 그치지 않고 있다. 대민접촉이 상대적으로 적은 환경미화원의 경우에는 대민봉사 자세나 일반상식 등 면접점수 보다는 업무수행에 필요한 체력비중이 높아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기사가 6월 7일날 나왔고요. 이런 기사들은 여러 번 보도가 됐고 올해뿐만 아니라 특히 2017년도에 상당히 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시장님 한번도 이 기사를 접해본 적이 없으신가요?
참고로 이 언론사는 나주시에 홍보비를 지원받고 있는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내용들을 더 읽어드리게 되면 2017년도에 이런 기사가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아니요. 제가 읽어드릴게요. 지금 시간이 없다 보니까 내용만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 타이틀은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면접비중 너무 높아 논란 아 첫 번째군요 두 번째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부정취업 그 밑에는 나주시 비선실세 주도 부패취업의 의혹 불거져 청원경찰 1년 전에 이미 내정되었다는 증거 시중유포 나주시 총무과는 권력의 하수인 청원경찰 환경미화원 임용에 관한 정보 정보공개 못하겠는가 이런 식의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기사가 2017년도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2017년을 좀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런 일들은 더 일찍 저희가 감시견제를 철저히 해야할 의회가 먼저 챙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경찰이 조사한다는 위의 기사를 접하고서야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민들은 의혹이 제기되고 이 해소를 위해 시민의 공복인 시의원이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명임에도 나주시는 본 의원의 기본적인 자료제출 요구조차 거부해 왔습니다. 그래서 점오를 알 수 없어 시장님께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해결을 촉구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실을 5분발언을 통해 시장님께 의혹을 해소해 달라고 한 것이 고소당할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고소장에 확인해 보시는데 저는 조작을 했다는 게 아니라 조작의혹이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분명히 그 일 다시 한 번 제가 상기시켜 드리고요. 그러면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예 그러면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다음에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
예 보충질의 추가시간이 없다고 하니까요. 짤막짤막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미 2017년도부터 언론에서 먼저 기사화 되었고 언론은 아주 구체적이고 강하게 의혹을 제기해도 아무런 반박도 하지는 않으면서 시민이 제기하는 시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반박문을 발표했고 간부공무원들이 집단적으로 항의 겁박하고 이것도 모자라 공무원들을 내세워 시의원까지 고소를 하였습니다. 특히 간부공무원들에 의한 고소고발은 시장님이 나서서 강요했다는 사실은 시청공무원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최초의 고발대상을 언론인까지 포함시켰다가 언론인은 무서워서 제외시키고 만만한 시의원만 고소했다고 하는 웃지 못할 일만 벌어졌으니 어떻게 이걸 납득하겠습니까?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은 그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면 저에 대한 간부공무원들의 고소고발이 시장님이 강요해서 어쩔 수 없이 했다고 하는데 인정하시나요?
예 그러면 최초고발대상에 언론인까지 포함시켰다가
최종적으로 저만 고발하기로 방침을 바꾼 이유는 뭔가요?
제가 듣기로는 언론인 세 곳이 포함됐다가 최종적으로 저만 고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주시의 처사는 시민의 소리를 대신하는 의회를 재갈을 물리고 시민의 소리를 듣지 않겠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수레의 양바퀴에 해당됩니다. 수레는 하나의 바퀴로는 굴러갈 수가 없습니다.
잘 굴러가야 시장님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수레에 탄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 않겠습니까? 도대체 나주시 홈페이지에 보면 함께하는 미래가 있습니다. 함께하는 미래는 누구하고 함께하는 건가요?
지난 9월 4일 저의 5분 발언 이후에 지방자치 시대를 역행하는 나주시에 대해서 나주시민 시민단체 언론 나주시의회를 비롯해서 모두 나서서 의혹을 해소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묵부답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장님이 나서서 의혹을 해소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그러게요. 그게 문제입니다. 제가 아까 시간이 없어서 여기에 있는 기사를 다 못 읽어드렸는데 제가 알고 있는 이 기사는 2017년도에 나왔고 2017년도에도 사법단계에서 분명히 이것을 조사한다고 돼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 결론이 안나고 지나갔기 때문에 2020년도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겁니다.
그러면 이번 사법당국에 조사를 믿고 기다려 보죠.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에 대해서 답변에 따르게 되면 환경미화원 채용은 명확한 규정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시장님은 지난 9월 4일날 그 입장문에서 법과 규정에 정확히 하셨다 하는데 시장님이 알고 계시는 법과 규정은 어떤 걸 말씀하시나요?
아니 그러니까 시장님이 말씀하셨거든요 그날? 법과 규정에 없던 거라고.
아니 지금 말씀해 주세요. 어떤 법과 절차를 거치셨는지.
그러면 그 답변을 쓰실 때는 그걸 체크를 안하시고 답변을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제가 만난 응시자들은 평균 세 분 이상 불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오로지 안정된 직업 하나 갖자고 피땀을 흘렸지만 탈락하고 낙담하여 가슴앓이 하고 있을 수많은 젊은 청년들과 시민들에게 진솔한 해명과 먼저 사과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 시장님
지금 시간이 모잘랍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그 내용에 대해서만 말씀을 해주시고요. 짤막짤막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 다음 질문 드릴게요. 채용시험에 대해서 좀 살펴보겠는데요. 환경미화원 채용시험은 서류 10점 체력 45점 면접 45점 합쳐서 점수가 높은 사람 열명을 채용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결과를 보게 되면 환경미화원에 가장 필요한 서류와 체력점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이 보입니다. 면접점수에서 합격이 결정되었다는 의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저기 보시게 되면 저한테 2차 서류 1차 서류와 2차 체력점수고요. 그리고 제가 6월 15일날 합격자 명단이 외부에 공개가 되면서 제가 또 합격자 명단이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이렇게 결과를 이렇게 자료를 만들어 봤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그 1차 서류라는 것은 나주시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는가 그래서 10년 이상 살게 되면 7점을 줍니다. 그리고 부양가족 있으면 3점 그래서 10점이고요. 거기 사회적배려 2점을 더 줍니다. 그러면 최고점수가 12점까지 나올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체력은 15점씩 세 가지 항목을 보기 때문에 45점이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1.5점으로 돼있는 두 분이 합격했습니다. 1.5점이란 이야기는 나주에 6개월도 안산 분들이 0.5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1.5가 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주에 얼마나 살았는가를 우대를 하기 위해서 점수를 배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주에 들어온지 6개월도 안된 분들이 합격하는 결과를 나왔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보시게 되면 체력점수입니다. 체력점수가 보편적으로 평균이 약 35점대에요. 그런데 20부터는 아주 낮은 점수입니다. 면접으로 올라온 사람들 중에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약한 두 분이 합격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저기 두 번째 보시게 되면 서류점수 12점 받은 분 이 분은 서류점수 12점에 체력점수 35점 그래서 올해 합격자 불합격자 중에 47점으로 최고득점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험에서 불합격이 되었습니다. 원래 이제 점수를 배점을 하는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서류 나주살기를 넣고 그 다음에 체력 그리고 또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규칙에 보게 되면 채용 환경미화원 채용자격이란 게 있습니다. 그 자격을 보시게 되면 나주에 당연히 주민등록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신체건강한 사람 그리고 병역필자 이렇게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환경미화원을 하기 위한 그 최적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주에서 얼마나 오래 살았냐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어떤 나주살기에 어떤 배려 그리고 체력이 좋은 그런 다음에 이제 면접에서 이 환경미화원의 어떤 자세라든가 이런 부분이 만족이 되었을 때 이런 사람들이 환경미화원에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들이 떨어지는 이런 시스템이 더 의혹이 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 면접 위촉과정에서의 과정을 좀 볼게요. 면접은 면접위원의 주관에 의해서 평가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애초에 공정성을 담보하기란 상당히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위원의 위촉은 더욱 공정한 과정을 거쳐서 위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주시는 두 명의 외부위원을 인사위원장인 부시장이 위촉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응시자들에 따르면 나주시는 2019년부터 2015년부터 19년까지 면접위원 두 명이 동일했다고 합니다. 시장님 혹시 이 사실 알고 계시나요?
제가 또 자료를 요구했는데 자료를 주지 않아서 자료가 확인이 안됐고요. 자료를 계속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
그 대답은 이제 좀 있다 듣기로 하고요.
잠깐만요
시장님 제가 질문이 많이 남아서요.
조금 전에 모르신다고 말씀하셨으니까요.
예 제가 그 부분 다 살펴봤고요.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면접관의 자료를 요청하고 이 또한 의혹을 거부를 하였기 때문에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해마다 같은 면접관이 면접을 보게 되면 부정행위에 개입할 개연성이 아주 높아지고 몇십년의 일자리가 보장되는 구조를 그 자리를 필요했던 사람을 모두 파악하고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행감 외에 제가 다시 자료를 요청했지만 지금까지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어서 확인할 수 없고요. 혹시 시정질문 이후에 면접관 자료를 제출하시겠습니까?
예 그러면 자료제출을 해주시면 제가 그것을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제보자를 만나서 다시 그 내용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예 그 내용분은 다음에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더 하기로 하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살펴볼 사항은
이런 일들이 원인이 되고 있는 면접점수 배점이 강인규 시장님이 당선된 그 다음 해인 2015년부터 점수가 45점으로 증가되면서 최종적으로 2017년도에 45점이 됩니다.
그런데 잠깐만요 시장님 면접점수가 높아지면 면접점수만으로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뒤바뀔 수 있는 것을 우려해서 그동안 언론이나 시민단체에서 여러 번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시민의 소리는 묻혔고 오늘 같은 사태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남도경에서도 수사대상을 아까 제가 2017년 기억하시라고 했죠? 2017년 응시생부터 포함시켰다고 합니다.
시장님은 그동안에 시민들이 이 개선요구를 했던 것 알고 계시나요? 들으셨나요?
예 정리하겠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환경미화원 채용과정에서 면접위원의 위촉을 마음대로 했고 나주시가 원하는 면접평가를 진행했고 여기에 과다한 면접점수를 배점하여 면접점수만으로도 합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부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시장님! 제가 제기한 이런 그 의혹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그동안에 있던 제가 받지 못한 자료들을 다 공개하실 생각 있으신가요?
수사가 끝나고 오게 되면 다 자료를
예 알겠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의혹이 해소되지
잠깐만요.
예 그것마저도 이미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제출하게 돼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의혹이 해소되어서라도 미화원 채용에 외부위탁이나 블라인드 면접 등을 통해서 체육면접에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와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덕의장

지차남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지차남의원

예.

김영덕의장

발언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차남의원

예 정리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저는 하반기 개원을 하면서 기획총무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환경미화원 문제를 접하기 시작해서 거의 육개월동안 환경미화원 채용의혹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오늘 보시다시피 중요부분에 대한 자료가 확보되지 않아서 속시원하게 의혹을 해결하지 못하고 2020년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모든 의혹을 밝혀서 내년에 채용되는 환경미화원 응시생들은 공정한 시스템에 의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발생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영덕의장

지차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보충질문, 답변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시정 질문을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님! 그리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강인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시정 질문을 통해 제시된 의견이나 대안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6차 본회의는 12월 18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2021년 기금운용 계획안 심의 그리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