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기존에 지금 말씀하셨던 내용들은 기존에도 똑같이 했을 것 같은데. 저는 이제 이렇게 뭐 모든 부서가 그런 것 같아요. 뭔가 새롭게 뭘 하겠다고 타이틀을 붙여 있는 것 내면을 보게 되면 정말 기존에 있는 특히 어떤 문제되는 부분에 대한 것들은 그러면 우리는 이 부분이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가 그러면 새로운 어떤 시스템이 무언가를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것 특별한 뭔가가 나타날 것 같은데 내용을 보면 거의 비슷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게 그 다음에도 그렇게 잘못될 문제가 일어날 확률이 좀 높아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엄정한 공직기강이라는 이 단어는 아주 예전부터 다 쓸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해요. 그런 것을 위한 그 무언가를 하겠다는 확실한 뭔가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달라져서 정말 시민들이 봤을 때는 아 정말 이번에는 아니 올해는 뭔가 이제 달라지겠구나 그리고 그 기준을 가지고 시민들 눈으로도 이것을 시민들을 저기서도 감시 내지는 나중에 결과를 했을 때도 기준을 가지고 얘기하실 것 같은데 계속 뭐 기준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계속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